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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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응모 관광객 늘어
경상북도가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1억 원 상당의 특별 이벤트로 벌이고 있는 '황금돼지를 잡아라'에 참여한 관광객이 지금까지 내국인 9만 8천 명, 외국인 3천 8백 명 등 10만 2천여 명에 이릅니다. 응모방법은 도내 관광명소 69군데 가운데 3군데 이상을 구경한 뒤 현장에서 배부하는 응모권에 스탬프를 받아 접수...
2007년 11월 13일 -

일본 시마네현, 독도 영유권 주장 포스터 제작
일본 시마네현과 '다케시마·북방영토 반환요구운동 시마네현민회의'가 독도가 일본 영토임을 알리는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산인추오 신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포스터에는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역사적 자료와 근거가 실려 있는데, 일본 중앙관청과 각 지방자치단체, 시마네현 내 관청에 배포할 예정이어서 파...
한태연 2007년 11월 13일 -

청소년 위한 모바일 상담센터 개설
노동부는 청소년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진행 중인 "일하는 1318 알자 알자 캠페인"의 하나로 모바일 상담센터 '1350#1(1350 � 일)'을 개설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청소년들이 근로기준법을 정확하게 알고, 부당한 처우에 신속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고현 2007년 11월 13일 -

이회창 후보,TK 표심 잡기 시간차 공격 나서
이회창 후보가 오늘 오전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데 이어, 오후에는 대구로 와서 월남전 참전 전우회 임원 면담, 서문시장 방문 등의 TK 표밭갈이에 나섰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기사식당을 방문하고 재래시장을 누비는 식의 서민층 공략을 통해 어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대구·경북 일정과는 차별화를 했...
이성훈 2007년 11월 13일 -

전국 처음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대학 MOU
전국 처음으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들이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한국가스공사 등 12개 공공기관과 경북대 등 13개 지역 대학은 오늘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시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건설교통부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산학협력 공동 MOU'를 체결합니다. 이번 MOU 체결은 이...
김철우 2007년 11월 13일 -

경북 광역·기초의원 재보선 16일 확정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광역의원을 뽑는 '청도 2' 선거구와 기초의원을 뽑는 '안동 마', '영주 가'선거구 한나라당 공천자를 주역주민의 신망도와 지역발전 비전, 당과 사회에 대한 기여 등을 종합심사해 오는 16일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청도 2'선거구와 '안동 마' 선거구는 각각 한 명 씩, '영주 가'선거구는 2명이 ...
이성훈 2007년 11월 13일 -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 영화 보여주기
대구대학교가 영화 '식객'을 상영하고 있는 시네마 M 전체 좌석을 예약해 외국인 유학생 3백여 명의 단체 관람을 시켜줬습니다. 대구대는 도우미 학생 100여 명을 배치해 유학생들이 영화를 이해하도록 도우는 한편 영화 감상문을 작성하도록 해서 장학금을 주기로 하는 등 한국어와 한국 문화 이해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2007년 11월 13일 -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본부와 대구은행은 오늘 오전 대구시 중구 대신동 쪽방지역에 연탄 18만 장을 전달했습니다. 내일은 KT 대구본부로부터 350만 원을 지원받아 동구 신암동 일대 쪽방 가정에 연탄 만 장을 배달하기로 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나눔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
2007년 11월 13일 -

14살 소년 대구미래대 합격
대구 수성구 상동에 사는 만 14살 김규석 군이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중학교 1학년 때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공부하기 시작해 대구미래대학 2학기 수시모집에서 사회복지과에 합격했습니다. 김 군은 자신도 커서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에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사회복지과에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11월 13일 -

모바일 산업 진흥법 발의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김태환 의원은 정부가 모바일관련 산업을 위해 5년 마다 종합 계획을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모바일산업진흥법을 국회의원 22명과 함께 발의했습니다. 특히 진흥법은 모바일특구를 지정할 수 있고, 행정적, 재정적 지원도 할 수 있는 길을 터 놓았습니다.
이태우 2007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