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이상이나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직을 맡아
전국 최장수 정무부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철우 부지사가 자신의 공직 경험을 담은
책을 펴냈는데요.
자, 책 제목을 '출근하지 마라.
답은 현장에 있다'라고 지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처음 부지사로 와보니까 조직이 너무 경직돼 있고 불필요한 회의, 회의를 위한 회의를
너무 많이 해요, 그래서 회의할 시간에 현장을 뛰라고 하고 조직에 변화를 주려고 노력했죠?"
라며 책을 쓰게된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김관용지사가 늘 현장을 뛰라는 주문을
했다는데, 정무부지사 자리를 최장으로
유지한 이유가 다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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