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수출업체의 절반 이상이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역내 55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 업체의 57%가 수출상품의 채산성이 점차
악화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주요 원인으로는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시장침체 등 주로 외부 요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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