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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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한나라 총선 준비 제각각
한나라당을 제외한 지역 정치권이 대선 참패 충격을 벗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민주노동당의 총선 출마 희망자들은 각 선거구별로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해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고 창조한국당도 김용락 시인 등 2~3명의 인사들이 북구 지역 출마를 노리며 적극적인 정치 행보를 펼치고 ...
이성훈 2007년 12월 25일 -

성탄 축하 퍼레이드와 공연
성탄일을 맞아 대구 도심에서 성탄 축하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우리모습 보존회와 요나 특수교육 연구회는 오늘 오후 2시 동대구역에서 장식차를 타고 출발해 범어네거리와 반월당네거리, 감삼네거리와 서문시장을 거쳐 대구시청에 이르기까지 한 시간 반 동안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입니다. 또 오후 5시에는 롯데백화점 ...
권윤수 2007년 12월 25일 -

물가, 금리 상승 따라 가계 형편 악화
물가와 금리상승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가계의 생활형편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올해 4/4분기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4분기 중 가계의 생활형편 소비자지수는 85로 전분기 88보다 하락했고, 향후 생활환경전망도 전분기 96에서 90으로 떨어졌습니다. 또 현재 경기판단지수도 76을...
한태연 2007년 12월 25일 -

경북 균형발전 전국 우수 도 선정
행정자치부가 균형발전 분야에 대해 전국 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경상북도가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특히 균형발전을 위한 조례제정과 조직정비, 도청이전, 낙동강 프로젝트 추진 등 차별화된 균형발전 시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문경시는 대상을 받았고 김천시는 최우수상을 받는 등 경북의 기초...
김철우 2007년 12월 25일 -

동해안 특별법 대통령 거부권 조짐에 반발
지난 달 국회를 통과한 '동서남해안 발전 특별법'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조짐을 보이자, 연안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를 비롯한 10개 시도는 특별법이 계획단계의 절차가 복잡하고 개별 건축물의 미관을 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움직임을 ...
김철우 2007년 12월 25일 -

내년부터 중증장애인 별도 공무원 특채시험
내년부터 중증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공무원 특채시험이 실시돼 장애인들의 공직 진출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공직에서 중증 장애인이 근무할 수 있는 직무로 감사와 예산회계, 정보화, 전산, 업무지원 등 15개 분야를 명시하고 내년에 각 부처의 수요 조사를 거쳐 중증 장애인 일괄 ...
박재형 2007년 12월 25일 -

내년에 달라지는 노동제도
내년 7월부터 육아 휴직 등 일부 노동 관련 규정이 바뀝니다 노동청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는 남편도 배우자가 출산한 날부터 한 달 안에 사흘 동안 출산휴가를 갈 수 있고 육아를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요구할 경우 사업주는 주 15시간에서 30시간까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해야 합니다. 현행 한 살 미만의 자녀를 ...
도성진 2007년 12월 25일 -

만평]건설업자의 자업자득
올 한해 최악의 성적표를 낸 대구지역 부동산 시장의 원인을 둘러싸고 갖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이 가운데 가장 큰 지적은 바로 건설업체가 고가의 아파트를 너무 많이 공급했다는 것이라는데요 대구과학대 부동산학과 정용 겸임교수는, "대구에서 과연 3.3제곱미터에 천만원 이상에 살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미분양...
한태연 2007년 12월 25일 -

퇴직연금 가입근로자 전국 40만명 돌파
퇴직연금 가입근로자가 4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퇴직연금 도입 사업장은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92% 증가한 2만 8천여 개로 5인 이상 사업장의 5.7%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가입자는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1.5배 이상 증가한 총 43만여 명으로 처음으로 40만 명을 넘었습니다. 사업장...
최고현 2007년 12월 25일 -

성탄,연말 맞아 24시간 소방근무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는 특별 경계근무는 해돋이 명소와 역, 터미널 등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로 유지합니다. 또 백화점과 극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소방통로의 장애물을 없애고 안전 취약 부분을 집중 단속...
박재형 2007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