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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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재선거관련 2명 긴급체포
영천시장 재선거와 관련해 전 영천시청 간부공무원과 전 시의원 등 2명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미 구속된 김모 후보로부터 500만원을 받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영천시청 국장을 지낸 이모 씨와 영천시의원을 지낸 정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를 뒷받침한...
도성진 2008년 02월 28일 -

영남대,지능형 무인자동차 시연회 개최키로
영남대 지능형 무인자동차 개발사업단이 오늘 지능형 무인자동차 시연회를 엽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사업단에서 추진해온 프로젝트의 성과물인 '지능형 컨셉트카'와 '지능형 무인자동차'가 공개됩니다. 지능형 컨셉트카는 차량용 멀티미디어 시스템과 차량 주위의 물체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 차...
서성원 2008년 02월 28일 -

아파트 본보기 집에서 충돌
대구 신서 화성파크드림 모델하우스를 두고 채권단과 화성측이 물리적 충돌을 빚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 쯤 화성측이 동원한 용역업체 직원 20여 명이 지난 13일부터 모델하우스를 점거하고 있던 채권단과 충돌해 경찰이 출동하는 등 말썽을 빚었습니다. 채권단은 신일의 부도 이후 대체 시공을 맡은 화성이 모델하우스...
이태우 2008년 02월 28일 -

10대 무면허 운전, 2명 다쳐
고등학생이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다 사고가 나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한 도로에서 18살 한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길가 경계석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져 뒷좌석에 타고 있던 16살 이모 양이 머리를 다쳐 수술을 받는 등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한 군은 ...
박재형 2008년 02월 28일 -

방화 추정 아파트 화재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잠을 자던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4명 정도가 연기를 흡입해 병...
박재형 2008년 02월 28일 -

아파트 화재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내부 100여 제곱미터 등을 태워 수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새벽에 난 불로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4명 정도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
서성원 2008년 02월 28일 -

맑은 가운데 낮 기온 상승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많이 올라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1, 구미 영하 3.3, 영천 영하 5.9, 안동 영하 6.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등 10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나 높겠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서성원 2008년 02월 28일 -

10대 무면허로 차 몰다 2명 다쳐
10대가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다 사고가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한 도로에서 18살 한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길가 경계석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져 함께 타고 있던 16살 이모 양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서성원 2008년 02월 28일 -

영천 재선거 관련 2명 긴급체포
영천시장 재선거와 관련해 전 영천시청 간부공무원 등 2명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영천시장 재선거에서 2억여원을 뿌린 혐의로 이미 구속된 김모 후보로부터 최소 수 백만원을 받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영천시청 국장을 지낸 이모 씨와 모 단체대표 정모 씨 등 2명을 어제 긴급체포...
도성진 2008년 02월 28일 -

대구지검, 첫 국민참여재판 결과 불복
지난 12일 국내 사법사상 처음으로 대구지법에서 열린 국민참여재판 결과에 대해 검찰이 불복해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대구지검은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돼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27살 이모 씨의 1심 판결의 양형이 부당하다고 판단돼 대구고법에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해 당시 배심원단...
한태연 200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