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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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고유가, 염색산업단지도 비상
◀ANC▶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기업과 가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기업은 생존의 위기를 느끼고 있고,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계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유가 100달러 시대, 그 여파를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비상이 걸린 지역 제조업체 표정을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윤태호 2008년 01월 04일 -

새해 첫 바겐세일
대선 이후 시민들의 소비 심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백화점 첫 세일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롯데와 대구백화점은 오늘부터 13일까지 열흘 동안, 올해로 창업 50주년을 맞은 동아백화점은 20일까지 새해 첫 바겐세일을 합니다. 백화점마다 새해 첫 세일을 맞아 겨울 용품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고 밝혔습니...
이태우 2008년 01월 04일 -

대구시 공영주차장 단계적 유료화 추진
대구시는 현재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을 단계적으로 유료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무료 공영주차장이 포화상태인데다 주변 거주자의 장기 주차로 주차회전율이 낮아 공영주차장의 설립 취지에 맞지 않고 교통수요 관리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현재 42%인 공영주차장 유료화율을 76%까지...
도건협 2008년 01월 04일 -

R]청도 마을 전체가 불안..선거법 공포
◀ANC▶ 청도군수 재선거 금품살포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품을 받은 한 마을 주민 수십 명이 벌금을 물을 처지여서 한 마을 전체가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용하던 청도군의 한 마을이 새해초부터 어수선한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이 마을 주민 40여명이 지난 1...
한태연 2008년 01월 04일 -

만평]배심원제는 변호사 수임료 올리는 꼴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민참여재판 제도를 앞두고 지난달 모의재판이 열렸는데, 자 그런데 배심원으로 선정된 시민들 중 일부가 재판사건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법원이 고민이라는데 대구고등법원 김영준 기획법관, " 판사 1명만 설득하면 되던 것을 배심원들이 알아듣게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테고 변호사 수임료가 ...
한태연 2008년 01월 04일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2008시즌 용병 모두 정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시즌에 뛸 외국인 선수를 모두 확정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시즌에는 선동열 감독의 뜻에 따라 2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투수로 뽑았지만 올해는 한화에서 활약한 왼쪽 타자 를 영입한데 이어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인 를 영입했습니다. 용병 선발을 마친 선동열 감독은 국가 대표팀 수...
석원 2008년 01월 04일 -

경북농어업 FTA 대책특위 설치
경상북도가 한미 FTA 타결을 비롯한 시장개방 확대에 대비해 경북농어업 FTA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학계와 전문가 농어업 관계자 등 50명으로 구성된 FTA대책 특위는 농촌 인력양성 분과위원회와, 농수산 연구개발분과위원회로 구성돼 농어업 경영인력의 체계적 양성과 농수산 분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최고현 2008년 01월 04일 -

경북 친환경 농업에 3천 300억 투자
경상북도가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 한 해 3천 388억 원을 투자합니다. 경상북도는 농산물 개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품질 높은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시,군별 친환경지역 특화품목 육성에 349억 원, 유기질 비료 구입비에 33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올 한 해 모두 3천 388억 원을 투입...
최고현 2008년 01월 04일 -

경북소방본부 하루 9.3명 인명구조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지난 한 해 동안 하루 9.3명의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각종 사고 현장에 만 천여 건 출동해 3천 4백여 명의 인명을 구조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9.3명의 인명을 구조한 셈입니다. 또 9만 2천여 건의 구급활동에 나서 7만 2천여 명의 환자를 응...
최고현 2008년 01월 04일 -

만평]이철우 부지사 "출근하지 마라"
2년 이상이나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직을 맡아 전국 최장수 정무부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철우 부지사가 자신의 공직 경험을 담은 책을 펴냈는데요. 자, 책 제목을 '출근하지 마라. 답은 현장에 있다'라고 지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처음 부지사로 와보니까 조직이 너무 경직돼 있...
최고현 200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