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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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인 25일 대구방문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정권 인수 작업이 사실상 끝나는 이 달 하순부터 전국 주요도시를 방문하는 지방 투어에 나서는데 대구에는 오는 25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 당선인은 대구 방문 때 한반도 대운하와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대구·경북 지역 핵심 공약 이행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성훈 2008년 01월 11일 -

이상득 부의장 총선 출마로 가닥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친형이자 5선 의원인 이상득 국회 부의장이 당초 18대 총선 불출마가 점쳐졌으나 출마하는 쪽으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의장의 총선 출마로 인적 쇄신 압박을 받아온 5선 이상 60대 중반 이상의 원로·중진의원들의 공천 물갈이에도 다소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성훈 2008년 01월 11일 -

이화언 대구은행장 행보 주목
이화언 대구은행장이 지난 9일 서울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의 금융인 초청 간담회에 지방은행장으로 유일하게 참석했습니다. 이를 두고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서는 이 행장이 이 당선인과 고려대 동문인 점을 들어 새 정권 출범에 따라 이 행장이 금융권 실세인맥으로 급부상이 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
이성훈 2008년 01월 11일 -

수능마친 고3 수험생 위한 뮤지컬 전국 투어
수능을 마친 고 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6편이 경북도내 문화예술회관에서 차례로 공연됩니다. 안동시민회관에서는 오는 16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두차례 첫사랑을 찾아나선 여자와 첫사랑을 찾아주기 위해 나선 남자 간의 해프닝을 담은 '김종욱 찾기'가 공연되고, 오는 27일에는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4...
김철우 2008년 01월 11일 -

R]모레, 추위 대비하세요.
◀ANC▶ 겨울비가 제법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건조했던 대지를 적시는데는 도움이 됐습니다만, 이 비와 눈이 그치고 나면 모레부터는 추워진다고 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회색빛의 어두운 하늘.. 비가 내릴듯 말듯 잔뜩 찌푸려 있더니 낮부터 본격적으로 굵은 빗방울들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
2008년 01월 11일 -

투숙객 대피시키다 여관 업주 숨져
오늘 새벽 발생한 노래방 화재와 관련해 경찰은 짙은 연기가 같은 건물의 여관으로 급속도로 올라오자 여관 업주 64살 정모 씨가 투숙객들을 깨우며 옥상 등으로 대피시키다가 자신은 4층 계단 부근에서 숨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노래방 손님 47살 이모 씨는 술에 취해 출입구를 제대로 찾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박재형 2008년 01월 11일 -

청도군수 집무실 등 8곳 압수수색
청도군수 재선거 금품살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정한태 청도군수 집무실 등 8개 장소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정한태 군수는 지난 12월 재선거 때 사조직을 설립해 선거인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살포하고 자원봉사자 5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1월 11일 -

R]지역 정계 개편은?
◀ANC▶ 대구문화방송이 2008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신년 기획 뉴스, 오늘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 지역 정가의 재편 방향과 전망을 살펴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4월 총선 공천을 앞둔 지역 정치권의 가장 큰 관심은 얼마나 많은 국회의원들이 얼굴을 바꿀 것인가에 있습니다. 한나라당내에서는 공천 ...
이성훈 2008년 01월 11일 -

대통령 친척 사칭 교회상대 돈 뜯어낸 6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교회목사와 신도를 상대로 4천5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달서구 장기동 6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 모 교회에서 자신을 대통령의 친척이라고 소개한 뒤 당장 돈이 필요하다며 280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대구시내 교회 14곳을 상대로 4천5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
심병철 2008년 01월 11일 -

절도 피의자 잇따라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20살 이모 씨의 자동차 열쇠를 복사해 이 씨의 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2살 장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난 4일 남구의 한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뒤져 현금 1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4살 안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캐고 있습...
권윤수 2008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