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친형이자
5선 의원인 이상득 국회 부의장이
당초 18대 총선 불출마가 점쳐졌으나
출마하는 쪽으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의장의 총선 출마로
인적 쇄신 압박을 받아온 5선 이상
60대 중반 이상의 원로·중진의원들의
공천 물갈이에도 다소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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