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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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상품권 15억원 발행
대구시가 설을 맞아 재래시장 상품권 15억 원어치를 발행하고 구매촉진 행사를 가졌습니다. 재래시장 상품권은 대구은행 전 지점에서 살 수 있고 액면가의 8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데 가맹 시장도 46개에서 59개로 늘었습니다. 한편 대구은행은 오늘 행사에서 상품권 4천만원 어치를 저소득층 주민 8백...
도건협 2008년 01월 21일 -

설 차례 비용 14만3천 원
대구농협이 4인 가족 설차례 비용으로 지난 해보다 만 2천 원이 오른 14만 3천 원 쯤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과일과 채소,축산물 값은 지난 해와 큰 변동이 없지만 수산물 가격이 다소 올랐습니다. 농협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저장이 쉬운 고기류는 미리 준비하고, 과일을 제외한 다른 물품은 차례상 준비 시점에 맞춰 ...
이태우 2008년 01월 21일 -

R]무너지는 동전 경제[1]-비만 저금통
◀ANC▶ 대구문화방송은 10만 원권 지폐 시대를 앞두고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동전의 유통 문제를 집중 조명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각 가정과 사무실의 저금통과 서랍에 잠자고 있는 동전 실태를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보통신 관련 업무를 보는 대구시내 한 사무실. 직원들 서랍마다 10원 동...
이성훈 2008년 01월 21일 -

훔친 차 몰며 날치기 일삼아
대구 수성경찰서는 훔친 차를 몰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일삼은 혐의로 23살 구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구 씨는 지난 3일 울산의 한 주택가에 세워진 53살 최모 여인의 승용차를 훔쳐 전국을 돌며 날치기를 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3천여 만원의 귀금속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1월 21일 -

전기순간온수기 과열추정 화재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피해가 나고, 방안에 혼자 잠을 자던 27살 박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전기 순간온수기 주변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온수기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도성진 2008년 01월 21일 -

눈쌓여 대구 경북 4곳 교통통제
어제부터 내린 눈이 쌓이면서 일부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헐티재 입구에서 청도군 각북면 사이 7.5킬로미터 구간이 어젯밤부터 교통이 통제되고 있고, 군위군 부계 통나무식당에서 한티휴게소 사이 3킬로미터 구간과 칠곡 동명 덕성식당에서 군위 부계 사이 2킬로미터 구간도 교통이 통...
도건협 2008년 01월 21일 -

화물차 빗길사고 1명 사망
오늘 새벽 4시쯤 상주시 사벌면 대구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62살 김 모씨가 몰던 18톤 화물차가 멈춰서 있던 8톤 화물차와 구급차량, 중앙분리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도건협 2008년 01월 21일 -

화물차 빗길사고 1명 사망
오늘 새벽 4시쯤 상주시 사벌면 대구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62살 김 모씨가 몰던 18톤 화물차가 접촉사고로 멈춰서 있던 8톤 화물차와 갓길에 서있던 구급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1킬로미터 가량 달리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도건협 2008년 01월 21일 -

오늘 대한, 흐리고 한두 차례 눈이나 비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인 오늘 대구 경북지역에는 어제부터 시작된 비나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울릉도가 28.4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봉화에는 석포면에 26센티미터, 영양 수비면은 16.5센티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린 울진은 30, 포항 19, 영덕 15.5, 대구 1.8밀리미...
도건협 2008년 01월 21일 -

전 청와대 춘추관장 등산 중 추락사
눈 덮인 산에서 등반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경북 문경시 문경읍 주흘산 부봉 정상 부근에서 중학교 동문 산악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백두대간 종주를 하던 김영삼 정부 당시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낸 58살 박영환씨가 눈쌓인 산을 오르던 도중 발을 헛디뎌 20미터 아래 절벽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
도건협 2008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