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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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책 마련
최근 기상 이상 등으로 대형 태풍과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대구시가 여름철 자연 재해에 대비한 사전대비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달부터 5월 중순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농업시설과 도로, 하천과 산사태, 하수도 등 분야별로 전담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도건협 2008년 03월 20일 -

자원봉사자 마일리지 이용 가맹점 확대
자원봉사 통장을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상품 구입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면 할인해 주는 가맹점이 확대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중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과 동화사 집단시설지구, 서구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와 북구 운암지 먹거리 타운 등 4개 지역 대표와 자원봉사자 마일리지 이용 할인가맹점 협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
도건협 2008년 03월 20일 -

대구 하우징엑스포 26일 개막
건축자재의 신경향과 주택정보를 보여주는 2008 대구 하우징엑스포가 오는 26일부터 닷새 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대구 하우징엑스포는 대구·경북지역의 유일한 건축박람회로 건축자재 분야와 전원주택 등 주택정보 분야, 인테리어 기자재와 건설 장비 등 공구분야 등에120여 개 업체가 참가해 7천...
도건협 2008년 03월 20일 -

대구시 20회 청소년대상 추천 접수
대구시는 제 20회 청소년 대상 시상을 위해 다음 달 21일까지 모범 청소년 추천을 받습니다. 추천 대상은 대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9살 이상 24살 이하 청소년으로 대구시내 구청장과 군수, 각급 학교장과 기관·단체장 등이 대구시와 각 구·군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과 우수상, 장...
도건협 2008년 03월 20일 -

나노부품실용화센터 최우수 평가
대구 나노부품 실용화센터가 지역 전략산업 진흥사업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나노부품 실용화센터는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지난 해 사업추진 실적을 공개 다면평가한 결과 인프라 부분 1위, 인력 양성부분 2위를 차지해 올해 국비 2억 4천 600만 원을 더 지급받게 됐습니다. 대구시와 지식경제부의 전신인...
도건협 2008년 03월 20일 -

영대,이주민 한국문화이해 시범교육기관
영남대학교가 경북지역에 사는 이주민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해를 돕는 시범 교육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영남대는 이에따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6천 만원의 국고지원을 받아 다음달부터 경주문화원과 협력해 한국어·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상반기 교육은 다음달부터 7월까지 하반기 교육은 8월부터 ...
서성원 2008년 03월 20일 -

동해 중부선 오늘 착공
포항에서 영덕 울진 삼척을 잇는 동해 중부선이 오늘 착공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에서 삼척까지 171킬로미터를 잇는 동해 중부선이 오늘 포항시 흥해읍에서 착공식을 시작으로 건설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중부선은 모두 2조 4천억원이 투입되는데 1단계로 오늘부터 포항-영덕간 44.1킬로미터 구간 공사를 시작...
최고현 2008년 03월 20일 -

R]환율과 유가상승, 여행업계 직격탄
◀ANC▶ 최근 환율 상승과 유가 급등의 여파로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수지를 맞추기 위해서는 여행 경비를 올릴수 밖에 없는데, 그러자니 고객들이 예약을 취소하는 등 시장 반응이 냉담하기 때문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여행사 직원들이 고객 전화를 받느라 진땀...
박재형 2008년 03월 20일 -

16회 물의 날 기념식
대구시가 오는 22일 제16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늘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4명을 표창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3월을 물의 날 행사기간으로 정해 내일 중동교 부근 신천 둔치에서 고유제를 지내고 수변 대청결 운동과 신천 가꾸기 운동, 수질오염 합동방재 훈련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도건협 2008년 03월 20일 -

R]억울한 죽음
◀ANC▶ 군 전역 한 달만에 간암말기 진단을 받은 예천의 한 청년이 투병 10개월만에 결국 숨졌습니다. 군에서 간암이 발병했는데도 국가보훈자도 되지 못했습니다. 이 호 영 ◀END▶ 어젯 밤(그제) 숨진 故 황영배씨의 빈소에는 부모와 친지, 친구 몇 명만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군시절 늠름했던 황씨는 전역한지 10개...
이호영 2008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