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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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터-DK 본사 대구유치
대구시가 외국인기업 전용부지인 달성2차 산업단지 만 8천 제곱미터에 리히터 디케이 본사와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리히터사는 베엠베와 크라이슬러 등에 납품하고 있는 자동차 소음방지 분야의 선두업체로 지난 해 5월 동광그룹과 합작법인을 만들었습니다.
도건협 2008년 01월 22일 -

구미시,녹색자금 2년연속 확보
구미시가 녹색자금을 2년 연속 확보해 도시숲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구미시는 지난해 산림청 산하 녹색자금관리단이 운영하는 녹색자금 7억 2천만 원을 지원받은데 이어 올해도 6억 4천 8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구미시는 인동지역 도시숲 조성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활발하게 추진할 수 ...
김세화 2008년 01월 22일 -

만평]공기업 민영화되면 지방 이전할까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로부터 공기업의 민영화 방침이 계속 흘러나오자 혁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지역마다 이전대상 공기업이 민영기업이 되버리면 지방으로 순순히 이전할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는데요. 박용환 김천시 건설교통국장, "우리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할 공기업은 다행스럽게도 언론에 민영화 대상으로 거...
김세화 2008년 01월 22일 -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
대구시 농업기술센터가 2008년 시범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5개 분야 37개 시범사업을 수행하기로 하고 이 달 말까지 대구에 주소와 농장이 있고 시범 사업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농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시범사업에는 4억 9천 3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농가의 자부담률은 1...
최고현 2008년 01월 22일 -

대구,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지속 추진
대구시가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올해도 이어갑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에 처음 실시한 청소행정 전반에 대한 평가를 올해도 계속해 상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평가는 시민단체회원들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현장 실사와 설문 조사 등을 통해 하는데 대구...
최고현 2008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당선인에 지역현안 해결 건의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지역 공약 사업의 이행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오늘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 전국 시장,도지사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은 대구 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과 K-2 이전 그리고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 대구의 현안이자 ...
최고현 2008년 01월 22일 -

만평]도청 간부는 지방정부의 각료
김관용 경북지사는 어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간부들에게 단순히 회의를 위한 회의는 지양하고 경북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는데요. 김관용 경북지사 "경상북도의 간부는 지방정부의 각료입니다. 간부의 정책과 판단에 우리 경북의 운명이 달려 있는 거 아닙니까?"하며 간부들에게 꾸준한 정책개발...
최고현 2008년 01월 22일 -

황룡사 9층 목탑 복원 추진
경주 황룡사 9층 목탑 복원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신라 선덕여왕이 국론과 신라 통일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세웠던 황룡사 9층 목탑을, 앞으로 평화통일 염원을 결집하고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해 오는 2015년까지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15년까지 8년 동안 총 사업비 2천 9백억 원을 ...
최고현 2008년 01월 22일 -

울릉 경비행장 건설 재추진
울릉 경비행장 건설이 다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동해안 해양물류·관광개발 프로젝트의 하나로 울릉 경비행장 건설을 공약한 것을 계기로 울릉군과 협의해 새정부를 상대로 울릉 경비행장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릉 경비행장 건설은 도민과 울릉군민의 숙원사업으로 그동안 경상...
최고현 2008년 01월 22일 -

R]결식아동 급식지원 문제
◀ANC▶ 학교 급식을 하지 않는 방학 중에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을 위해 자치단체가 급식 지원을 하고 있지만 급식의 질이나 급식 방법에 문제가 적지 않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은주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방'으로 불리는 지역 아...
도건협 2008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