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부터
불법선거운동 적발 소식이 들리고 있고
경찰 관계자들의 긴장감도 그만큼 더
커지고 있다는데요.
김학배 신임 경북 경찰청 차장
" 청도와 영천에서 큰 홍역을 치렀는데,
그 두 지역에서의 경험이 교훈으로 작용해서
후보나 주민 모두 금품선거 하면 큰일 난다는 의식을 꼭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면서 단속반을 적극 가동하겠다고 했어요.
네---총선에 나오는 후보자님들..
이번 만큼은 선거가 끝난 뒤
경찰에 불려다니는 후보자가 없기를
다짐들 하십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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