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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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행정선진화로 예산 10% 절감
경상북도가 관행적 선심성 행사를 대폭 줄이고 과잉투자와 유사중복사업의 구조조정 등을 통해 내년까지 도와 시·군 예산의 10%인 1조 2천억 원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의 기능·조직 개편과 발맞춰 지방 조직도 도 본청의 팀과 과 등의 조직을 10% 통폐합하고 직속기관과 사업소도 통폐합해 조직의 생산...
최고현 2008년 03월 18일 -

R]자유선진당, 친박의원 영입 본격 나서
◀ANC▶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현역의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선진당이 공천에서 탈락한 지역의 친박 의원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유선진당 곽성문 사무총장이 최근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지역의 친박 의원들에게 보낸 공개 서한입니다. '...
윤태호 2008년 03월 18일 -

영남이공대,미디어학과 육성사업 선정
영남이공대학 모바일과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주관한 '2008 전문대학 미디어 관련학과 육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영남이공대는 2년 간 2억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데 지원금을 '산업체 수요지향적인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전문대학 미디어 관련학과 육성사업은 정부의 'IT 실무인력 양성사업'의 하나...
서성원 2008년 03월 18일 -

지역 정가 총선 정국 돌입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24일 쯤 선대위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고 경북도당은 오는 20일 현 김광원 위원장을 선대위원장으로 하는 선대위를 발족해 대대적인 바람몰이로 무소속 바람 차단에 나섭니다. 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비 한나라당도 총선 출마 후보를 결정하고 총선전략기획단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총...
이성훈 2008년 03월 18일 -

서구 총선 출마 포기 잇따라
백승홍 전 국회의원이 "살기 좋은 서구 건설에 열과 성을 다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사단법인 대구발전연구회에만 전념하겠다"면서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성호 전 대구시의원도 "한나라당 당원으로서 강재섭 대표의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6월에 있을 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이성훈 2008년 03월 18일 -

공천 탈락 국회의원 행보 제각각
한나라당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친박계 박종근, 이해봉, 이인기, 김태환 의원은 무소속 연대를 발족하고 공동 연대 전선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에 비해 친이계로 분류되는 권오을, 김석준 의원은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고 안택수, 임인배 의원은 거취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배 의원과 김재원 의원은 총선 불출마 쪽...
이성훈 2008년 03월 18일 -

구미 제조업 2/4분기 경기전망 좋아
구미상공회의소의 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 구미지역 제조업체의 2/4분기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는 110으로 경기 상승이 예상된다고 전망하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제조업체의 기업경기실사지수는 97로, 전국적으로는 경기가 하락하는 것으로 전망한 기업이 많았습니다.
김세화 2008년 03월 18일 -

총선 앞두고 불법선거 점점 늘어
경상북도 선관위는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모 정당 공천자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고, 정당 당직자,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한 혐의로 모 정당 예비후보자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아파트 등지를 돌며 명함 등 홍보물을 배포한 혐의로 모 정당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번...
한태연 2008년 03월 18일 -

지역 진보세력 총선 체제 돌입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이 대구 동갑에 송영우 동구위원장, 달성군에 노윤조 달성위원회 운영위원, 구미을에 최근성 경북도당 위원장을 총선 후보로 결정하고 총선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지역 진보신당도 대구 수성갑에 이연재 전 민노당 대구시장 후보, 서구에 장태수 전 서구의원, 경산·청도에 김영수 한·미 FTA 저지 경산지...
이성훈 2008년 03월 18일 -

선관위,투표율 높이기 고심
대구시선관위가 각 정당 공천자 결정이 늦어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며 이번 4.9 총선 투표율은 53.5%의 투표율을 보인 지난 16대 총선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터와 배너기를 시내 곳곳에 달고 지하철, 시내버스 광고 등을 통해 투표 참여 홍보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