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진보세력 총선 체제 돌입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3-18 10:45:42 조회수 1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이
대구 동갑에 송영우 동구위원장,
달성군에 노윤조 달성위원회 운영위원,
구미을에 최근성 경북도당 위원장을
총선 후보로 결정하고
총선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지역 진보신당도 대구 수성갑에
이연재 전 민노당 대구시장 후보,
서구에 장태수 전 서구의원,
경산·청도에 김영수 한·미 FTA 저지
경산지역 운동본부 상임대표를
총선 후보자로 확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