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관위가
각 정당 공천자 결정이 늦어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며
이번 4.9 총선 투표율은
53.5%의 투표율을 보인 지난 16대 총선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터와 배너기를 시내 곳곳에 달고
지하철, 시내버스 광고 등을 통해
투표 참여 홍보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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