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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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폐유리병 대량방치 논란
◀ANC▶ 국군체육부대가 들어설 문경시 호계면에 폐유리병 수천톤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땅주인과 문경시가 서로 폐기물을 치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폐유리병 수천톤이 쌓여있는 현장은 문경시 호계면 국도 34호선 바로 옆 산 기슭입니다. 갖가지 빈병에서부터 깨진 유리...
이호영 2008년 02월 25일 -

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15회(2/24~3/2)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본 뉴습니다. 1960년 대구에선 4.19의 도화선이 됐던 2.28 학생의거가 발생했고 1998년엔 구미 해평습지에서 천연기념물 203호인 재두루미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END▶ ◀VCR▶ 1960년 2월 28일 4.19의 도화선이 됐던 2.28 학생의거가 대구에서 일어났...
2008년 02월 25일 -

R]새 정부 출범-대구 발전기대
◀ANC▶ 제 17대 대통령 취임일인 오늘 어느 지역보다도 대구 경북의 지역민들이 이명박 정부의 출범에 큰 기대를 거는 모습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역이 재도약하는 호기를 맞았다고 보고 지역 현안 해결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먼저 새 정부 출범을 바라보는 대구시의 기대와 표정을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
도건협 2008년 02월 25일 -

2/25 게시판
* '머리에 그리는 미술전'이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시작되고 (~3.2) * '장숙경 초대전'이 갤러리분도에서 시작됩니다. (3.8) *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낮 4시부터 2시간 동안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합니다. (381-9193) *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지부에서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역량 강화를 ...
윤영균 2008년 02월 25일 -

R]구룡포 대게촌 조성
◀ANC▶ 동해안 최대의 어업전진기지인 포항 구룡포가 대게촌으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게가 구룡포에서 위판되기 때문인데 대게로 유명한 영덕과 울진을 따라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과메기로 전국 홍보에 성공한 포항 구룡포가 이제는 대게촌 조성...
김태래 2008년 02월 25일 -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개선 시급
겨울철이면 연례적으로 해오는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가 형식적으로 그쳐 개선이 시급합니다. 대구경북지역에는 매년 겨울철이 되면 각 지방자치단체나 군부대,기업,사회단체들이 주관하는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가 십여 차례 개최되지만 실효성에 문제가 많습니다. 먹이주기가 야생동물이 이동하는 통로가 아니라 대부분...
심병철 2008년 02월 25일 -

박팔용 전시장 임인배 의원 고소
박팔용 전 김천시장이 한나라당 김천시당원협의회 회장인 임인배 국회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최근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고소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고소장에서 "지난 18일 김천지역 모 인터넷신문에 한나라당 김천시당원협의회 일동 명의로 게제된 '반론문'에서 '박팔용 전 시장이 2001년 행자부로부터 비리자치단체장으...
김세화 2008년 02월 25일 -

대구시 주요 사업 탄력 받을 전망
새 정부 출범에 따라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달성군 국가과학산업단지와 k2 이전,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히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대구시는 지역 경제 발전에 ...
이성훈 2008년 02월 25일 -

경찰 대구지하철 2호선 운행중단 사고 정밀 감식
대구지하철 2호선 운행중단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 정밀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불이 난 만촌역 변전소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전기안전공사 관계들과 함께 지하철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사고 경위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합동감식반은 이어 변전소의 전력차단기가 ...
심병철 2008년 02월 25일 -

공금 가로챈 투자사 간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제1부는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서 거액의 공금을 무단으로 인출해 달아난 혐의로 모 투자회사 47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2003년 8월 하순쯤 대구시 중구에 있는 자신의 회사에서 사장이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서 금고에서 회사명의의 예금통장을 훔친 뒤 같은날 오후 은행에서 4억원을 인...
심병철 2008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