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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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 2008년 정기의원총회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오후 4시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 이인중 회장과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정기 의원총회를 엽니다. 오늘 정기 의원총회에서는 2007년도 사업실적과 결산안을 승인하고, 이 달 중순부터 시작한 상공회의소 건물 리노베이션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 차세대 CEO...
윤태호 2008년 02월 26일 -

폭행,방화 미수 혐의 30대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해 11월 초순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29살 이모 여인을 찾아가 이 씨를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히고, 집 안에 식용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한 혐의로 3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2월 26일 -

유사수신행위 혐의 5명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건강용품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률를 보장한다면서 투자자들을 끌어 모아 5억 원의 투자금을 받은 혐의로 45살 김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1월부터 대구시내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건강용품을 구입하면 투자금의 120%까지 수익을 제공한다면서 투자자들을 끌어...
권윤수 2008년 02월 26일 -

지역여론조사"경북 최우선 현안은 교통물류 인프라"
경북 도민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교통물류 인프라 조기 구축이 가장 절실한 과제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문화방송과 매일신문이 실시한 긴급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32.5%가 이명박 대통령이 경북 발전을 위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교통물류 인프라 조기 구축을 꼽았습니다. 테마관광 문화권 조성...
심병철 2008년 02월 26일 -

지역여론조사 "대구 최우선 현안은 첨단국가산업단지"
대구 시민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대규모 첨단국가산업단지 유치가 가장 절실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문화방송과 매일신문이 실시한 긴급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0.9%가 이명박 대통령이 대구 발전을 위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990만 제곱미터 규모의 국가산업단지를 유치를 꼽았습니...
심병철 2008년 02월 26일 -

지역 여론조사 "대운하 찬성 46.9%,반대 40.4%"
한편 대구경북 지역민들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찬반 여론이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실시한 긴급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6.9%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찬성한다고 답했고 40.4%는 반대의견을 나타냈고 무응답도 12.8%에 달했습니다. 찬성하는 응답자의 42%가 지역경제 활성화 때문이라고 답했고 32.8...
심병철 2008년 02월 26일 -

지역 여론조사 "이명박 당선인 잘 했다 79.8%"
대구경북 지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자로서 국정수행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실시한 긴급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9.8%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인으로서 국정수행을 잘했다고 평가했고 반면 못했다고 평가한 사람은 12.9%에 그쳤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93.5%가 이...
심병철 2008년 02월 26일 -

오늘 밤 대구경북 눈 또는 비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곳에따라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상주와 안동 같은 경북 북부지역에는 약하게 눈발이 날리고 있고, 대구와 포항 등지에는 비가 내려 1밀리미터 미만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밤까지 예상 적설량은 대구가 1cm 미만, 경북지역은 1에서 5cm 등이고, 예상강우량은 5mm 안팎입니다. 내일...
심병철 2008년 02월 25일 -

인혁당사형 고 여정남 씨 명예졸업장
이른바 인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억울하게 사형당한 故 여정남 씨가 대학입학 44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습니다. '경북대학교 여정남공원 건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내일 경북대학교 학위수여식때 조카인 여상화 씨가 故 여정남 씨를 대신해 명예졸업장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북대 대강당 앞 추모비에서 기자회견을 ...
서성원 2008년 02월 25일 -

달서구 공천 심사 앞두고 경쟁 치열
대구 달서구 선거구의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들이 석 장의 공천 티켓을 두고 치열한 공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달서구 선거구가 현행대로 3개 선거구로 유지됨에 따라 지역구 해당 국회의원들은 의정활동을 유권자에게 홍보하며 도전자와의 차별화 전략에 나서고 있고 정치 신인들도 선거구를 누비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
이성훈 2008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