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해 11월 초순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29살 이모 여인을 찾아가
이 씨를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히고,
집 안에 식용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한 혐의로
3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