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팔용 전 김천시장이
한나라당 김천시당원협의회 회장인
임인배 국회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최근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고소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고소장에서
"지난 18일 김천지역 모 인터넷신문에
한나라당 김천시당원협의회 일동 명의로
게제된 '반론문'에서
'박팔용 전 시장이 2001년 행자부로부터
비리자치단체장으로 적발돼 공개 경고처분을
받은 바 있는 부패전력자로 알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는 허위이며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천지청은 조만간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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