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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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축소 검토 없어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혁신도시 추진 국회의원 모임 간담회에 참석해 혁신도시 건설 계획의 백지화나 축소 변경은 검토한 적이 없으며 발전적 보완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 배국환 기획재정부 2차관도 공공기관의 민영화와 통폐합은 혁신도시 보완 계획과 함께 진행해 6월말까지 계획을 발표하겠다...
이성훈 2008년 05월 01일 -

어린이 성폭력 사건 정치권으로 확산
한나라당은 대구 어린이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교육과학부가 진상 조사에 나선 만큼 재발 방지를 위한 피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통합민주당도 김상희 최고위원을 비롯해 7명의 국회의원과 당선인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대구시교육청과 대구경찰청을 방문해 진상 조사를 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5월 01일 -

밀라노 프로젝트 보조금 부당 사용 의혹
대구경실련과 대구참여연대가 밀라노 프로젝트 2단계 '해외마케팅 사업'에 참여하는 한 섬유 관련 기관이 보조금 4천 500여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면서 대구시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 기관의 예산 집행 내역을 분석한 결과 보조금으로 직원 6명의 퇴직금을 지급했고 사업과 관련 없는 사람들에게 연월차...
이성훈 2008년 05월 01일 -

초등생 성폭력 사건 19명 연루
초등학교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금까지 드러난 가해 학생 11명 가운데 초등학교 남학생 6명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 한데 이어 나머지 중학생 5명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조사를 받은 남학생들은 대부분 성폭력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빠르면 이번 주...
윤태호 2008년 05월 01일 -

영천 AI의심닭, 고병원성으로 확인
경상북도가 지난달 23일 영천에서 집단 폐사한 닭 46마리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H5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닭이 영천시 임고면과 고령군 고령읍의 농장에서 사육된 것을 확인하고,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 그저께 대구시 수성구...
윤태호 2008년 05월 01일 -

탐방체험학습으로 전문성 높인다
경상북도는 낙동강 프로젝트와 관련된 공무원 60명으로 탐방체험학습단을 만들어 낙동강 발원지를 둘러보고 낙동강 뱃길 탐사, 지역주민과의 대화 등 2박 3일 일정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일까지 계속될 탐방체험학습이 현장 체험을 통해 주요 사업의 해결책을 찾는게 목적이라면서 범위를 확대할 ...
2008년 05월 01일 -

무등록 다단계 업체 일당 검거
대구달서경찰서는 박스 개발 업체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챙긴 혐의로 45살 박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대구시 중구에 무등록 유사수신업체를 차려놓고 야채를 넣어두면 잔류농약과 중금속까지 분해되는 박스 개발업체에 투자하면 2배 가까이 고수익을 올...
김은혜 2008년 05월 01일 -

징검다리 연휴로 교통량 증가할 듯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오늘부터 어린이날까지 닷새 간의 징검다리 휴일 동안 하루 평균 교통량이 30만대로 평소에 비해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오는 3일 나들이 차량이 집중되면서 평소보다 최고 20% 이상 늘어난 32만 여 대가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R]대구시 수탁 특혜 조직적 은폐 ?
◀ANC▶ 대구시청 모 국장이 연루된 북구노인전문병원의 수탁자 선정과 관련해 대구시가 특정 의료재단에 특혜를 줬다는 사실을 보도해드렸습니다만 대구시가 이런 특혜 사실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 ◀END▶ ◀VCR▶ 대구시가 내년까지 건립하려고 하는 북구노인전문병원...
심병철 2008년 05월 01일 -

문경지역 토착 폭력배 40명 무더기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문경지역 폭력배 40명을 붙잡아 행동대장 30살 최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49살 노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나머지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조직 내 세력 다툼을 벌이면서 같은 조직원 49살 김모 씨를 집단폭행하고 유흥업소 운영권을 요구하며 업주 39...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