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실련과 대구참여연대가
밀라노 프로젝트 2단계 '해외마케팅 사업'에
참여하는 한 섬유 관련 기관이
보조금 4천 500여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면서
대구시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 기관의 예산 집행 내역을 분석한 결과
보조금으로 직원 6명의 퇴직금을 지급했고
사업과 관련 없는 사람들에게
연월차 수당을 지급하는 등
부당하게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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