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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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전복 사고 2명 부상
오늘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 부근에서 동대구역 방면으로 가던 택시가 도로 위 화단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36살 이모 씨와 탑승객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을 했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구미 원룸 화재사건 경찰 수사 확대
어제 구미의 한 원룸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오늘 정밀 화재 감식을 벌여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건물 관리소장과 도시가스 담당자 등을 상대로 가스가 누출된 경위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8시 10분 쯤 구미시 구평동 4층짜리 원룸에서 도시가...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구미 원룸 화재사건 경찰 수사 확대
어제 구미의 한 원룸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정밀 화재 감식을 벌여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건물 관리소장과 도시가스 담당자 등을 상대로 가스가 누출된 경위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상습 강도상해 10대 무더기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강도 상해 혐의로 중학교 2학년 13살 최모 군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뒤, 지난 5일 오후 4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14살 김모 군을 둔기로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250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승용차, 승합차 충돌 1명 사망, 2명 부상
어젯밤 9시 쯤 경북 군위군 효령면의 한 도로에서 45살 장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38살 남모 여인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가 7미터 다리 아래로 추락해 장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남 씨와 탑승자 29살 전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숨진 장 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낸 것으로 ...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승용차, 승합차 충돌 1명 사망, 2명 부상
어젯밤 9시 쯤 경북 군위군 효령면의 한 도로에서 45살 장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38살 남모 여인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가 7미터 다리 아래로 추락해 장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남 씨와 탑승자 29살 전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숨진 장 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낸 것으로 ...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대체로 맑고 포근, 동해안 지역 약한 비
밤사이 약한 비가 내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겠고, 경북 북부 동해안 지역으로 흐리고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밤사이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밀리미터를 비롯해 영천 4.5, 구미 1.1, 안동 0.6 밀리미터 등입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8.9도등 1도에서 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았고 낮 최고...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빌라 화재 1명 화상
오늘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모 빌라 4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면서 방에서 잠을 자던 51살 김모 씨가 다리 등에 3도 화상을 입고, 김 씨의 딸도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
박재형 2008년 03월 14일 -

R]한나라당 공천 윤곽 드러나
anc] 공천갈등의 화약고로 불리며 3차례나 공천 신청자 심사가 미뤄졌던 한나라당 대구.경북지역 공천자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공천 심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전화 연결합니다. 이성훈 기자, 공천 내정자 선정 소식 전해주시죠? vcr] 네,한나라당 공심위는 10시간의 마라톤 심사 끝에 대구.경북지역 공천...
이성훈 2008년 03월 13일 -

예비후보 홍보물 불법배부 첫 고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달서구 지역 예비후보 A모 씨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예비후보자가 명함을 나눠줄 경우에는 직접 나눠줘야 되는데도 선거구 안의 아파트 출입문이나 초인종 틈새에 끼워두는 방법으로 배포를 한 혐의를 받고 ...
최고현 2008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