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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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사이에 4명 추락사, 공사장 안전 비상
이틀 전 포항시 대송면 모 공장 출입문 설치작업 현장에서 52살 권 모씨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숨졌고, 지난 6일에는 죽도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한 명이 추락사 하는 등 최근 2주 사이에 포항에서만 근로자 4명이 공사장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들 사고는 대부분 소홀한 안전관리가 원인인 것으로 드러나, 관리 감...
이규설 2008년 04월 14일 -

경주서 승용차 하천에 추락..2명 사망
오늘 오전 6시 반쯤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앞 도로에서 23살 박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주변 소하천에 추락해 운전자 박씨와 함께 타고 있던 20살 김모 양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하천으로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철승 2008년 04월 14일 -

만평]밥상을 엎어서야
대구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복합신도시 이시아폴리스가 최근 100억 이상의 광고비를 쓸 광고대행업체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참여하겠다는 지역업체들의 경쟁이 과열돼 온갖 잡음과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는데요. 박형도 이시아폴리스 대표이사는, "지역 업체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기 위해 밥상을 차려 놓았는데도 결국 ...
이태우 2008년 04월 14일 -

R]도민체전 D-30 막바지 준비 한창
◀ANC▶ 경북도민체전 개막이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 개최도시인 영천시는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통해 부정선거로 얼룩진 영천시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털어낸다는 계획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 46회 경북도민체전의 주경기장이 될 영천시민운동장이 막바지 보수에 한창입니다....
최고현 2008년 04월 14일 -

R]포항) 철강값 인상...수요업체 부담
◀ANC▶ 포스코가 올들어 철강재 가격을 두차례에 걸쳐 30%선인 톤당 18만원 이상 올렸습니다. 이에따라 나머지 주요 철강사들도 조만간 추가 인상에 나서 수요 업체들이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강병교 기잡니다. ◀END▶ ◀END▶ 지난 2월 톤당 6만원이상 올린 포스코는 오는 17일부터 톤당 7만 5천원에서 ...
2008년 04월 14일 -

2008 대가야 체험축제 막 내려
2008 대가야체험축제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고령군은 지난 11일부터 오늘까지 모두 24만명이 축제장을 찾아 지난해보다 관람객 수가 2만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무덤의 전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4월 14일 -

세계적인 피아노 콩쿨 공연 래구
국내 정상급 연주자와 세계적인 피아노 콩쿨 상위 입상자들이 함께 연주하는 협주회가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열립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라흐마니노프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1, 2위를 차지한 입상자들을 대구에 초청해 강충모, 서혜경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과 공동으로 연주회를 엽니다. 내년에는 브람스 ...
김철우 2008년 04월 14일 -

R]서민 울리는 고리 사채업자
◀ANC▶ 최근 대부업법이 개정되면서 고리 대출에 관한 규제가 강화됐지만 악덕 사채업자들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무려 연 200%의 높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준 무등록 대부업자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급전이 필요한데 은행 문턱은 높기만 하고, 신용불량...
권윤수 2008년 04월 14일 -

R]재건축,재개발 사업 스톱!
◀ANC▶ 대구시내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중단되다시피 했습니다. 부동산 환경 변화로 지어 놓아도 돈이 되기는커녕 부담만 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대봉1-2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무려 3년 전부터 재건축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동안 온갖 인허가 준비로 5억 8천만 원...
이태우 2008년 04월 14일 -

만평]시.도의회 전국 꼴지
어제(11일)부터 장애인 차별 금지법이 시행된 가운데 대구의 한 장애인단체가 전국의 시·도의회를 조사를 해보니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본회의장에 접근하지 못하는 곳이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밖에 없었다면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는데요. 대구장애인연맹 서준호 사무국장 "각종 법규를 만들고 솔선수범해...
권윤수 2008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