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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도민체전 D-30 막바지 준비 한창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4-14 16:50:01 조회수 1

◀ANC▶
경북도민체전 개막이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 개최도시인 영천시는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통해
부정선거로 얼룩진 영천시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털어낸다는 계획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 46회 경북도민체전의 주경기장이 될
영천시민운동장이 막바지 보수에 한창입니다.

도민체전 개막이 오늘로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S/U)도민체전 기간 동안 주경기장인
영천시민운동장을 밝혀줄 성화대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이곳 영천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질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부터 경산과 김천 등지
27개 경기장 24개 종목에서 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과 화합을
다지게 됩니다.

◀INT▶ 김용백/도민체전 개회식 연출
(경북과 영천의 발전을 담아낼 계획--)

영천시는 테니스코트도 4면에서 8면으로 늘리고 궁도장도 새단장을 끝내는 등
경기장 정비도 곧 끝낼 계획입니다.

◀INT▶ 이상수 실장/도민체전상황실
(오는 22일까지 경기장 보수 마무리, 손님맞이
준비도 만전-)

도민체전 대회장인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영천에서 막바지 점검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빈틈없는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INT▶ 김관용 경북지사/도민체전 대회장
(도민들이 화합하는 안전 체전이 되도록-)

잇따른 불법선거 영향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드리워진 영천시.

영천시는 이번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부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씻어내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내겠다는
희망과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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