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포항시 대송면 모 공장
출입문 설치작업 현장에서
52살 권 모씨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숨졌고,
지난 6일에는 죽도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한 명이 추락사 하는 등
최근 2주 사이에 포항에서만 근로자 4명이
공사장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들 사고는 대부분 소홀한 안전관리가
원인인 것으로 드러나,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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