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문화재단 전문가 참여 제도화 해야
대구문화재단이 활성화되려면 전문가 참여를 제도화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광렬 연구위원은 오늘 열린 대구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이 문화재단에 자문형식으로 참여하기 보다는 조직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
이성훈 2008년 04월 21일 -

만평]"이제는 높은 사람들이 나설겁니다"
지난달부터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시가 법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면서 하위직 공무원만 캠페인에 동원하는 형식적인 캠페인은 벌이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주상용 청장, "사실 그동안 캠페인을 펼칠 때마다 파출소 직원들이 많이 동원됐는데 앞으로는 청장인 저는 물론이고 시장님도 시간이 되면 ...
한태연 2008년 04월 21일 -

속보]초등학생 차로 친 학교직원 영장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7일 달서구 모 초등학교에서 등교중인 1학년 김모 군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이 학교 직원 39살 장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도 장 씨가 사고를 낸 뒤 경찰에 거짓 진술을 한 점 등을 토대로 장 씨가 기소되는 대로 직위해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숨진 김 군의 ...
도성진 2008년 04월 21일 -

대구교육청 41회 과학의 날 행사
대구시교육청은 제 41회 과학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과학교사와 과학교육 진흥에 공이 큰 교원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엽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과학교육발전에 공이 큰 교원 26명에게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과 교육감 표창을 수여합니다. 또 각급 학교에서는 학교장이 2백여명의 학생...
김철우 2008년 04월 21일 -

경북도, 새주소 시설 사업 내년에 마무리
경상북도는 내년까지 300억 원을 들여 새 주소와 관련한 시설 사업을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로 이름과 건물번호를 위주로 한 새 주소 제도가 2012년부터 전면 도입됨에 따라 내년까지 300억 원을 들여 시설 설치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도내 전역에 새주소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하고 ...
윤태호 2008년 04월 21일 -

지방세, 인터넷으로 대리납부 가능
세무사나 회계사 등 세무 대리인들도 인터넷을 통해 지방세를 신고하거나 납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납세의무자 본인만 신고와 납부가 가능했지만 지난 14일부터 세무사나 회계사 등을 통한 대행 신고와 납부가 가능해졌습니다. 대행 신고나 납부를 원하는 세무대리인들은 ...
도성진 2008년 04월 21일 -

R]한우대책 부족, 유통 투명성 더 키워야
◀ANC▶ 정부가 미국 쇠고기 수입 재개를 앞두고 보완 대책을 내놓았지만 축산농가들은 부족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입산이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식육점을 겸한 한우 전문점입니다. 지금 내가 구입하는 ...
이태우 2008년 04월 21일 -

4/21 게시판
* 대구오페라하우스 브런치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집니다. * 대구플루티스트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저녁 7시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립니다. * '대구미술발전인상'이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7) * '백혜정'전이 CUBE C'에서 시작됩니다. (~29) *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저녁...
윤영균 2008년 04월 21일 -

R]건강-부정렬증후군
◀ANC▶ 발부터 골반, 허리까지 여러 곳이 아픈데 원인을 찾지못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양 다리의 길이가 다르거나 발 축이 기울어진 이른바 부정렬증후군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김시욱 씨는 지난 가을부터 허리와 골반, 종아리 통증이 심해져 100미터를 걷기조차 힘...
서성원 2008년 04월 21일 -

R]단속 비웃는 괴물 트레일러
◀ANC▶ 과적 단속 기준의 두 배가 넘는 80톤짜리 초대형 트레일러가 도로위를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단속을 당해도 업자들은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며 코웃음 치고 있다고 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이규설 기자가 집중 취재 했습니다. ◀END▶ 길이 33미터, 폭 4미터, 높이 5미터의 초대형 트레일러가 도로 위를 내달...
이규설 2008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