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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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게시판
* '류근삼 통일시 서예전'이 덕영아트홀에서 시작됩니다. (~27) *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가정요리반과 고령층 정보화반, 큐브·하노이·칠교· 가베활용반 등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476-7700) * 대구 YWCA에서는 기회가 없어 한글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오늘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월요일과 화요일, 금요...
윤영균 2008년 06월 23일 -

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27회(6/22-6/28)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지난 1984년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88고속도로가 개통됐고 2000년엔 병·의원의 집단폐업으로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상국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1979년 6월 25일 앞산공원에 있는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문...
2008년 06월 23일 -

R]복날 앞두고 닭고기 공급 달려
◀ANC▶ 조류 인플루엔자가 숙지면서 닭고기 소비가 다시 늘었지만 닭 공급이 이를 따라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날을 앞두고 닭고기 품귀 현상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AI 파동으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님이 뜸했던 삼계탕 가게에 손님들이 북적입니다. AI가 숙지면서 ...
권윤수 2008년 06월 23일 -

대구한의대 수시1학기 204명 뽑아
대구한의대가 2009학년도 수시 1학기를 통해 204명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한의예과의 경우 1단계 학생부, 2단계 학생부 지정 교과목과 면접을 통해 최종적으로 6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한의예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 학생부만으로 선발할 계획인데, 원서접수는 다음달 14일부터 이뤄집니다.
서성원 2008년 06월 23일 -

이웃위한 건강보험료 대납 잇따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건강보험료 대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대구상수도사업본부 중남부사업소 '물사랑 봉사단'이 지역의 저소득 계층을 위해 해마다 건강보험료 60만원을 지원하기로 해 한달 보험료가 만 원 미만인 10여 가구가 혜택을 보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에는 대구남구보건소 '...
서성원 2008년 06월 23일 -

R]방폐장 유치지역 발전사업 부진
◀ANC▶ 경주에 방폐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한 지 벌써 2년반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방폐장 건설 공사는 상당한 진전을 보인 반면에, 지역발전을 위해서 정부가 약속한 각종 사업은 너무도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5년 11월 방폐장의 경주 유치가 확정된...
2008년 06월 23일 -

대구경북지역 재검 대상자 100여명
병무청이 신체검사에서 고혈압 판정을 받은 800여명에 대해 재신체 검사를 통보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의 대상자가 모두 108명으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습니다. 재 신체검사 대상자는 지난 2006년 1월부터 지난해 7월 사이 신체검사에서 고혈압 판정을 받은 자로, 재검사에서 혈압이 전보다 낮게 나올 경우 객관적 자료로...
김은혜 2008년 06월 23일 -

R]안동 "광진팜", 중앙亞 식량기지 확보
◀ANC▶ 최근 곡물값 폭등으로 식량주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안동의 한 업체가 중앙아시아에 대규모 밀밭을 식량기지로 운영할 계획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안동의 농자재 전문업체인 '광진'이 키르기즈스탄 정부로부터 50년간 임대받기로 한 밀밭입니다. 수도 비쉬켓에서 차로 ...
홍석준 2008년 06월 23일 -

도의회 특위 반발 확산
도청 이전 후보지 평가 결과를 조사하게 될 경북도의회 특별위원회가 구성됐지만, 위원 구성을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위는 후보지 신청을 하지 않은 도의원 11명으로 구성하기로 의회에서 결정됐지만, 이들 의원들이 탈락 지역 반발 우려와 부담감 등으로 특위 활동에 나서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영...
윤태호 2008년 06월 23일 -

대구.경북 전방위적 위상 추락
대구·경북의 인사 역차별 논란 속에 부산·경남 인사들의 전진 배치가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와대 비서진 개편에서 주류를 이뤘던 대구·경북의 인사들이 물러간 자리를 정정길 대통령실장을 비롯해 박재완 국정기획수석,정동기 민정수석 등 부산·경남 출신 인사로 채워졌고 18대 국회도 김형오 국회의장과 홍준표 한나...
이성훈 200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