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프리뷰 인 상하이서 320만달러 상담성과
세계 섬유 소재 전시회 가운데 하나인 '프리뷰 인 상하이'에서 지역 섬유업체들이 32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지난 22일부터 사흘동안 전시회에 참가한 지역 업체 18곳은 지난해보다 45%가량 늘어난 450건의 상담을 하면서 32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보시동과 리앤풍 등 중국 대형 바이어들이 ...
윤태호 2008년 04월 29일 -

국세청,불성실 신고자 20명 세무조사
대구지방국세청이 불성실 신고 의혹이 있는 20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의사와 약사, 건축사 등 전문직 사업자가 15명이고, 음식점 및 고급 대형 유흥업소 업주가 5명입니다. 의사의 경우 현금으로 결제할 경우 할인해 주겠다는 식으로 현금결제를 유도했고 대형유흥업소는 부재료 비용이나 인건비...
이태우 2008년 04월 29일 -

대구 남구보건소 신축
지은 지 40년이 다 되어가는 대구 남구보건소가 새로 지어집니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 1970년에 지어진 보건소 건물을 새로 짓기로 하고 오는 6월 건축설계를 공개모집하는 등 올해 안에 건축 기본설계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내년 초 착공이 목표인 남구보건소는 연 면적 천 400여 제곱미터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지...
권윤수 2008년 04월 29일 -

시민문예공모전 열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시민문예공모전이 열립니다. 대구문인협회와 대구시공무원문학회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 1주년을 맞아 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시민문예공모전을 열기로 하고 다음 달 19일부터 31일까지 작품을 공모합니다. 작품 주제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관련 비전...
이성훈 2008년 04월 29일 -

R]180년 전 하회마을
◀ANC▶ 180년 전, 안동 하회마을을 그린 병풍그림이 발견됐습니다. 이 그림에는 당시 하회마을의 모습이 자세하게 묘사돼 있어 하회마을 복원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180년 전, 안동 하회마을의 모습입니다. 양진당과 충효당 등 기와집에 초가가 딸려 있습니다. 형제 바위가 솟아있는 ...
성낙위 2008년 04월 29일 -

대구경북 경제통합 신규 7개 과제 추진
대구·경북 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오늘 5차 회의를 열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건설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육성, 지능형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사업을 대구와 경북이 협력해 공동 추진할 신규 과제로 선정합니다. 이밖에 대운하 화물터미널 연안도로 건설과 로봇산업 육성,섬유진흥사업 공동 추진, 대구·경북 여성과학...
이성훈 2008년 04월 29일 -

신천.금호강 수질개선에 3천 700억 투입
대구시는 3천 700억 원을 투입해 신천과 금호강 수질 개선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하루 10만 톤의 신천 하류 금호강물을 신천 유지수로 사용해 신천의 수질울 수질환경기준 1급수로 만드는 등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2011년까지 3천 7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10개 수질 개선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
이성훈 2008년 04월 29일 -

고철 안준다며 이웃집 주인 살해
고령경찰서는 고철을 자신에게 주지 않는다며 알고 지내던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고물수집상 46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오늘 새벽 1시 40분 쯤 평소 알고 지내던 60살 김모 씨가 최근 집 수리를 하면서 나온 고철 등 폐품을 자신에게 주지 않은 것에 앙심을 품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
한태연 2008년 04월 29일 -

R]고철 파동에 경매시장도 '후끈'
◀ANC▶ 전국적으로 고철 등 철강재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관급공사 현장에서도 철근 물량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사정이 이렇자 짓다만 건물의 고철 경매에서도 고철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10년 째 공사가 중단된 건물입니다. ...
한태연 2008년 04월 29일 -

전교조경북지부 도교육청 농성돌입
전교조 경북지부가 정부의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에 반발해 경북교육청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교조는 "자율이라는 미명 아래 지역교육청과 학교로 결정권이 넘어가면 학교간 성적경쟁으로 학생들의 건강권이 침해되고 사교육비 부담도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성원 2008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