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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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미끼로 금품 갈취 공갈단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성관계를 한 것을 미끼로 협박해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영주지역 토착폭력 공갈단 김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말 쯤 영주시 휴천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33살 박모 씨에게 술을 먹이고 유흥업소 여종업과 성관계를 유도한 뒤, 경찰에 고소하겠다며 2천 만원을 갈취하는 등 같은 수법으...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수억원 학교 공금 횡령 교직원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억원의 학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사립학교 교직원 3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 모 고등학교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한 김 씨는 지난 2005년 5월부터 최근까지 3년 동안 교직원 급여에서 공제되는 근로소득세 2억 4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시 교육청 ...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아내 목졸라 숨지게 한 50대
대구 달서경찰서는 56살 김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 아침 8시 20분 쯤 대구 달서구 본동의 자기 집에서 아내 48살 여모 여인을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평소 정신 질환을 앓아 온 김 씨는 부인이 외도를 한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최대 규모 촛불문화제+종교인도 참석
6월 항쟁 21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100만 명이 참가하는 촛불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요구하는 최대 규모의 촛불 집회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북 시도민대책회의는 오늘 대구백화점 앞에서 6·10 항쟁 기념일에 맞춰 시민 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촛불 집회 열 계획입니다....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구름 많은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 높아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9.5도를 비롯해 포항 19.1도, 구미 18.4, 영천 15.7, 봉화 13.3도 등 13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4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아침에 안개 끼...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R]단무지 절임공장 인부 3명 숨져
◀ANC▶ 단무지 공장에서, 절인 단무지를 헹구던 인부 3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좁은 수조 안에서 전부 몸을 웅크린채 숨졌는데, 아직 정확한 사인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경북 문경의 한 단무지 절임공장에서 인부 3명이 숨진채 발견된 건 어젯밤 9시 10분쯤. 숨진 이들은 조선족 출신 중국인...
홍석준 2008년 06월 10일 -

단무지 절임공장 인부 3명 숨져
어젯밤 9시 10분쯤, 경북 문경의 한 단무지 공장에서 절임용 수조에 들어가 단무지 헹굼작업을 하던 조선족 출신 중국인 2명 등 인부 3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공장관계자는 작업 마감시간이 지나도록 이들이 나오지 않아 수조로 가봤더니, 깊이 1.2m의 절임용 소금물 속에 몸을 웅크린 채 모두 숨져 있었다고 전했습니...
홍석준 2008년 06월 10일 -

도청 이전의 성공 조건은?
경북 도청의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서는 탈락지역에 대한 배려와 예산 확보가 관건이라는 지적입니다. 도청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가 탈락한 자치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도청 이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들 지역에 대한 경북도 차원의 배려가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또,도청 이전에 들어가는 2조 7천억...
이성훈 2008년 06월 09일 -

R]성공적 도청 이전의 과제
◀ANC▶ 경북 도청 이전지가 안동과 예천 접경지로 결정됐습니다만 아직도 넘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앞으로 과제와 예상 문제들을 이성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도청 이전지가 발표되자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가 탈락한 자치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도청 유치를 도약의 기회로 삼을려고 했던 ...
이성훈 2008년 06월 09일 -

R]도청이전 희비 엇갈려
◀ANC▶ 경북도청 이전지가 확정되면서 후보지를 신청한 자치단체마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안동과 예천은 잔칫집 분위기인 반면, 탈락한 시,군들은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발표장면-환호성) 도청 이전지로 결정된 안동과 예천은 어젯밤 늦게까지 열광의 ...
윤태호 2008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