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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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김천시는 시내 주요 도로에 불법 주·정차 단속 무인카메라를 추가 설치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이미 설치한 무인단속 카메라 3개에다 용호네거리 주변과 김천역 주변 등 6곳에 카메라를 더 설치하고 차량 탑재형 단속시스템도 도입해 다음 달 17일까지 시험 운영한 뒤 18일부터 본격적으로 단속하기로 했...
도건협 2008년 07월 08일 -

경산,영천 소나무 재선충병 예비청정지역
경산시와 영천시가 산림청으로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예비청정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산시 진량면 다문리와 영천시 대창면 조곡리는 지난 2005년 6월부터 두 달 동안 재선충이 발생했지만, 감염된 나무를 제거하고 항공방제 등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예비청정지역...
윤태호 2008년 07월 08일 -

R]고유가 속 에너지 절약 기업들
◀ANC▶ 높은 기름값 때문에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공급 자동화 시스템이나 폐열 재활용 등의 방법으로 고유가의 파고를 헤쳐나가는 기업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제지회사. 공정상 종이의 물기를 빼주기 위해서 증...
최고현 2008년 07월 08일 -

R]치솟는 물가, 서민들 지갑 닫았다.
◀ANC▶ 소비자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오르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지갑을 닫고 씀씀이를 줄이는 수 밖에 없다는 말이 실감나는 때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단돈 1~2만 원 들고는 장을 못본다는 말, 요즘 주부들 사이에 단골로 등장하는 말입니다. ◀INT▶김연희/주부 "엄마들 ...
권윤수 2008년 07월 08일 -

날씨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5.7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영천 35.2, 의성 35.6 안동 34도 등을 기록해 무더웠습니다. 대구와, 김천·영천 등 경북 9개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고 나머지 경북 대부분의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밤에도...
2008년 07월 08일 -

R]쿨튜브로 에너지 절약
◀ANC▶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 사례를 소개하는 연속 기획 보도입니다. 오늘은 지하의 차가운 공기를 자연 그대로 받아들여 냉방을 시키는 쿨튜브 시스템을 갖춘 사무실을 소개합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시 산동면 제 4국가 산업단지에 있는 한 공조시스템 제조공장입니다. 공장 사무...
한태연 2008년 07월 08일 -

8일 게시판
대구 오페라단 창단 36주년 기념 오페라 '비밀결혼' 공연이 오늘과 내일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있습니다. 수성 아트피아 마티네 콘서트가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립니다. 대구 미술공예서예 대전 초대작가 전이 오는 13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베이징 올림픽 기념-예웨이...
2008년 07월 08일 -

영남대 자작자동차동아리 국제대회 참가
영남대 자작자동차동아리가 영국에서 열리는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에 참가합니다. 영남대 기계공학부 자작자동차동아리 '유새'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영국 실버스톤 F1 경기장에서 열리는 '포뮬러 스튜던트 2008'에 유일한 한국 팀으로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동아리는 20여 개국 100여 팀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 ...
서성원 2008년 07월 08일 -

만평]본래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어제 계명대에서 열린 총장 이·취임식장에서 20년 동안 총장을 지내다, 4년을 쉬고 다시 총장에 복귀한 신일희 신임 총장에 대한 얘기가 많았지만, 임무를 잘 마치고 은막 뒤로 사라지는 이진우 전 총장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지 뭡니까? 이진우 계명대학교 前 총장 "바람이 통해야 자연 생태가 건강하듯이 사...
서성원 2008년 07월 08일 -

초등생, 일사병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연일 30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제 오후 4시쯤 대구 모 초등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축구를 하던 12살 신모 군이 일사병 등의 증세로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병원관계자는 신 군이 35도가 넘는 무더위에 운동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어린이나 노약자 등 상대적으로 폭염에 약한...
김은혜 2008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