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시마네대학 교수, 일본 독도영유 주장 반박
일본 시마네 대학의 나이토 명예교수는 '다케시마 문제의 문제점' 이라는 논문을 통해 일본 외무성이 지난 2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10가지 논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나이토 교수는 일본 정부가 지난 1905년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했다는 주장에 대해, 1905년 당시 외무성 정무국장이 러일 전쟁 승리를 위해...
김철우 2008년 07월 16일 -

영남대로 역사문화자원 활용
오늘 상주에서 열린 영남대로활용 지역특화 포럼에서는 조선시대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지름길인 영남대로의 한복판에 자리한 상주시와 백두대간사이 38km에 걸쳐있는 문화유적의 역사적 조명과 복원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상주시는 옛길을 이용한 생태체험과 걷기 등 실현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관광자원화...
조동진 2008년 07월 16일 -

중국 골프여행 성관계 협박 1억 여원 갈취
포항 남부경찰서는 중국 골프여행에서 성관계를 맺게 한 뒤 공안을 시켜 협박하는 수법으로 1억 6천만 원을 갈취한 4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5년 도박판에서 만난 38살 김모 씨와 함께 중국 골프여행을 가 성관계를 갖게한 뒤 미리 포섭한 중국 공안 2명을 시켜 성폭력 혐의로 체포하겠다고 협박해 1억...
2008년 07월 16일 -

독도 호적 이전자 많다
독도로 호적을 옮기는 움직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 분쟁을 일으킬 때마다 호적을 옮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현재 독도에 호적을 둔 주민은 2천 53명에 이르고 있고 특히 어제부터 하루 사,오십 명이 호적 이전을 문의하고 있습니다 한편 독도에 주소를 둔 사람은 김성도씨 부부와 편부경 시인 등 3명입...
김철승 2008년 07월 16일 -

대구,경북에도 신혼부부 주택 공급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다음 달 분양하는 대구 신천지구 소형 분양주택 300여 가구와 5년 임대주택 320가구 가운데 30%정도를 신혼부부에게 우선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올하반기에 공급할 예정인 김천 대신지구 국민임대주택 420여 가구와 대구 율하지구 450여 가구도 30%를 신혼부부에게 우선 배정합니다. 특별...
권윤수 2008년 07월 16일 -

독도 실효적 지배 강화 법안 국회 제출
한나라당 이병석 의원은 현재 일반법으로 돼 있는 '독도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지위를 특별법으로 바꾸고 법의 목적에 '독도지역에 대한 영토수호'를 추가한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또,국토해양부 장관이 5년마다 수립.확정해야 하는 독도 관련 기본계획에 농작물 재배시설 설...
이성훈 2008년 07월 16일 -

지역기업 휴가비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
대구경영자총협회가 대구지역 14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하계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 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의 62%로 지난해보다 2% 포인트 줄었고, 휴가비도 기본급 기준으로 평균 58%를 지급해 지난해 59%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휴가비가 준 이유는 고유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윤태호 2008년 07월 16일 -

독도지킴이 팀, 과(科)로 승격
경상북도는 해양정책과 안에 있는 '독도지킴이 팀'을 과 단위로 승격하고, 사무관 팀장을 비롯해 현재 4명인 직원을 10명으로 늘리는 등 독도 관련조직을 강화합니다. 경상북도는 또 독도 수호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독도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 교육, 홍보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달 말 도의회에 개편안을 ...
윤태호 2008년 07월 16일 -

경북도의회 부의장, 해외연수가다 사망
어제 동료 의원들과 함께 해외 연수에 나섰던 이용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비행기안에서 숨졌습니다. 올해 62살인 이용석 부의장은 어젯밤 8시 반 쯤 14박 15일 일정으로 중남미 5개 국가를 방문하기 위해 동료의원 12명과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지만, 2시간여 만인 밤 10시 반 쯤 기내에서 숨졌습니다. 현재 이 부...
윤태호 2008년 07월 16일 -

검찰, 이번에는 제대로 수사해야
시행사 해피하제 대표의 횡령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어디까지 확대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초 해피하제의 실제 대표 50살 박 모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시장과 일부 언론사 대표 등 대구지역 여론 주도세력들의 불구속 탄원때문이라고 불만을 터뜨렸지만, 증거 확...
한태연 200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