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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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절기 공직기강 특별감찰
대구시는 다음 달 말까지 공직기강 특별감사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감사관을 단장으로 5개반 30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구·군을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감찰활동을 합니다. 이번 특별 감사는 여름 휴가 실시로 행정공백이 우려되고 공직기강을 흐트리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태우 2008년 07월 15일 -

호주산으로 둔갑된 미국산 쇠고기 적발
쇠고기 원산지 단속이 강화된 이후 처음으로 국내산 한우와 호주산으로 둔갑된 미국산 쇠고기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미국산 쇠고기 15킬로그램을 26만 원에 사들인 뒤 국내산 한우로 둔갑시켜 120그램 당 4천 500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경산시내 음식점 업주 56살 유모 씨를 적발해 형사입건하...
권윤수 2008년 07월 15일 -

대구시 "`스탬프 트레일' 행사
대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광명소를 방문하면 스탬프를 찍어주는 스탬프 트레일 행사를 합니다. 이는 학생 또는 시민이 대구관광정보센터 등에서 천원에 구입한 스탬프 트레일 책자를 갖고 30곳의 관광명소를 방문해 확인증을 받는 행사입니다. 대구시는 30개 스탬프를 모두 받은 시민은 연말에 기념품을 받고 명예관광홍...
이태우 2008년 07월 15일 -

대구 성서5차 산업단지 9월 선분양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일원에 조성 중인 성서 5차산업단지가 오는 9월에 우선 분양됩니다. 이는 산업용지 난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을 계획보다 1년 앞당긴 것입니다. 대구시는 성서 5차산업단지에서 공장 터로 가능한 67만㎡ 가운데 15만㎡를 오는 2009년 말 1단계로 입주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나머...
이태우 2008년 07월 15일 -

대구교도소 이전 국가예산으로 추진
대구교도소 이전 사업이 국가예산사업으로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대구교도소를 국가예산으로 이전하겠다는 뜻을 법무부가 전달해 왔다"며 "시행계획도 확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전체 사업이 5~6년 걸리는 점을 감안할 때 내년에 예산확보 절차를 해서 오는 2010년 기본설계에 착...
이태우 2008년 07월 15일 -

7/15 게시판
* 제14회 묵현한국화회전과 제16회 추영태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1,2 전시실에서 * '한영희 개인전-길을 가다'가 대구문화예술회관 3 전시실에서 시작됩니다. * '그대로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4 전시실에서 시작됩니다. (모두 ~20) * '도시디자인프로젝트-미술, 대구를 움직이다' 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전관에서 열리...
윤영균 2008년 07월 15일 -

R]해피하제 수사활기, 줄줄이 소환 예고
◀ANC▶ 대구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횡령 의혹 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사업 시행당시 정.관계 로비 대상자들을 상대로 금품을 뿌린 것으로 알려진 핵심 인물이 오늘 구속됐습니다. 해당 시행사 대표도 다시 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
한태연 2008년 07월 15일 -

친이 인사 세결집 나서
친박 인사들의 복당에 맞춰 대구·경북지역의 주호영, 강석호, 이한성 의원을 비롯해 전국 친 이명박 국회의원 40여 명이 '함께 내일로'라는 이름의 의원 모임을 발족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친박의원들의 복당으로 친박계 숫자가 늘면서 위기감을 느낀 친이계가 대응차원에서 세력화에 나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이성훈 2008년 07월 15일 -

해피하제 수사, 어디까지 가나?
시행사 해피하제 대표의 300억원대 공금 횡령 의혹 사건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교통영향 평가를 잘 받게 로비해 주겠다며 해피하제 시행사 대표 박모 씨로부터 2억원을 받은 혐의로 체포된 소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박씨로부터 수 억원을 받은 혐의로 참여정부 당시 건설교통부장관 ...
한태연 2008년 07월 15일 -

은행권 영업시간 한시간 앞당기는 방안 논의
금융기관들은 최근 열린 금융노조와의 공동 임단협에서 은행 영업시간을 오전 8시 반에서 오후 3시 반으로 한시간 앞당기는 방안에 대해 함께 연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고객 불만 해소차원에서 검토되는 이같은 방안은 폐점 시간이 너무 빨라져 또 다른 불편을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