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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시장 한우 가격 폭락
농협 '축산물 가격 정보'에 따르면 경북 지역 소 시장에 거래된 암송아지 값은 평균 131만 원으로 지난 달보다 30만 원이 내렸고, 지난 해에 비해서는 무려 37.6%가 떨어졌습니다 수송아지 값도 지난 달보다 24만 원, 지난 해보다 27.2% 하락했습니다. 이는 미국산 쇠고기 판매로 불안 심리가 확산된 데다 사료값 폭등으로 ...
권윤수 2008년 07월 29일 -

수성구, 고교생에 주민증 방문 발급
대구 수성구청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지역내 14개 일반계 고등학교를 찾아가 학생 천 9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을 받습니다. 학생들이 신청한 주민등록증은 행정처리를 거쳐 고등학생들이 개학하는 다음달 21일 이후 학교에서 교사를 통해 배부될 예정입니다. 수성구청은 주민등록증을 처음 만드는 고 2~3학...
한태연 2008년 07월 29일 -

식약청,화장품 허위과대광고 업소 적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역의 피부관리실과 화장품 판매업소 등의 허위·과대 광고 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모두 37개 업소를 적발해 시정지시 등 행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들은 '아토피 피부효과' '알레르기 개선' '노화방지' 등 화장품을 의약학적 효능이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광...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금융기관 직원, 5천억원대 수표 위조해
대구 중부경찰서는 모 금융기관 전 직원 40살 이모 씨를 유가증권위조 혐의로 구속하고 회사원 49살 임 모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나머지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02년 11월, 당시 금융기관 직원이던 이씨는 수표를 훔쳐 내 금액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5천억원 상당의 가짜 수표를 임씨 일당에게 유통시킨...
김은혜 2008년 07월 29일 -

R]보건의료노조 파업,대구서 전국 집회
◀ANC▶ 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 보건의료산업노조와 병원사용자협의회간의 교섭이 끝내 결렬됨에 따라 지역 노조원들도 오늘 오후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노조 간부들이 참석하는 파업 출정식도 대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형병원 노조원들이 ...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지난밤 열대야, 중복인 오늘도 무더위 계속
지난밤에도 대구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중복인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6.7도, 포항 26.3도로 열대야가 이어졌고, 안동 24.6, 영천 24.1,구미 23.9도 등 다른 곳도 열대야를 방불케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 상당수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내려...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보건의료노조 파업, 비상진료체계 가동
보건의료노조가 오늘 오후 부분 파업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대구시가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대구시는 응급환자나 중환자 진료, 혈액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위해 노조의 파업이 끝날 때까지 보건소에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단계별 대응방안을 마련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환자가 발생할 때를 대비해 권역응급...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보건의료노조 파업..대구서 전국 집회
보건의료산업노조와 병원사용자협의회간의 교섭이 끝내 결렬됨에 따라 지역 노조원들도 오늘 오후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오늘 오후 2시 병원사용자협의회 공동대표 사업장 가운데 하나인 영남대의료원에서 전국의 노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별 파업 출정식'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파업...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영주서 멱 감던 40대 실종
무더위 속에, 어제 저녁 7시 5분 쯤 영주시 문수면 내성천에서 멱을 감던 40살 박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을 마친 뒤 멱을 감으러 갔던 박 씨가 수심 2미터 정도 되는 곳에서 급류에 휩쓸려 "살려달라"고 소리친 뒤 실종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오늘 수색작업을 다시 벌이기로 했습...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R]계속되는 열대야
◀ANC▶ 이렇게 대구에는 무더위에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야외 공원 등지에는 밤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김은혜 기잡니다. ◀END▶ ◀VCR▶ 7월의 마지막 휴일. 밤이 깊어가는데도 공원은 더위를 피해 나온 인파로 북적입니다. 가족들은 시원한 밤 바람을 벗삼아 정성껏 준비해온 음식을 나눠먹는 재미에...
김은혜 2008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