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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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국감, 해피하제 처리 집중 질의
◀ANC▶ 대구 법원과 검찰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2년만에 열렸습니다. 법사위 위원들은 300억원대 회사자금 횡령 사건의 아파트 시행사 대표를 법원이 불구속 처리한 것과 검찰의 부실 수사 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대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감...
한태연 2008년 10월 16일 -

중구 복지한마당 개최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복지한마당이 열립니다. 대구 중구청은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신천둔치 대봉교 일대에서 대구지역 40여 개의 사회복지시설과 기관들이 참여하는 복지한마당을 엽니다. 복지한마당에는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이 전시, 소개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
김은혜 2008년 10월 16일 -

이시아폴리스 아파트 중소형으로
대구의 첫 복합신도시를 건설 중인 '이시아폴리스'가 아파트 규모를 다소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시아폴리스는 내년 봄 전체 3천600가구 가운데 우선 600가구를 분양하면서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를 당초 60% 수준에서 85%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주택경기 침체에다 금융 위기로 실물경제까지 어려워지면서 중,대형...
이태우 2008년 10월 16일 -

대구,경북 고용동향 뚜렷이 대조
지난달 대구의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반면, 경북은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취업자수는 113만 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9천명 줄어든 반면 경북은 138만 8천명으로 3만 9천명 늘었습니다. 대구의 실업자 수도 4만 천 명으로 지난해 9월보다 천 명 늘었고, 경북은 지...
윤태호 2008년 10월 16일 -

아동 성폭력 사건, 매년 증가
13세 미만의 아동 성폭력 사건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의 성폭력 피해 아동 수는 2005년 33명에서 2006년 50명, 지난해는 60명으로 늘어났고, 경북도 2005년 32명이던 것이 지난해는 45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북은 올 상반기에만 36명의 아동이 성폭력을 당해 전국 16개 시·...
도성진 2008년 10월 16일 -

최종]전국체전 폐막..대구 9위,경북 4위
오늘 막을 내린 전국체전에서 대구가 9위, 경북이 4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시 선수단은 근대 5종과 보디빌딩 등에서의 선전을 앞세워 금 38, 은 53, 동 58개를 따 당초 목표한 종합 9위를 달성하며 모범선수단 상까지 받았습니다. 경상북도 선수단은 9개의 한국 신기록과 4관왕 2명, 3관왕 1명을 배출하며 금 76, 은 72, ...
서성원 2008년 10월 16일 -

R]건천 버섯 사양길
◀ANC▶ 지난 1990년대까지만해도 경주시 건천읍은 전국 최대의 버섯 집산지였습니다. 그러나 난방비와 재료값의 인상으로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건천읍의 버섯 재배가 사양길을 걷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10여년 전만해도 한해 평균 버섯 생산량이 만 톤에 이르러 전국 생산량의 20%를 ...
2008년 10월 16일 -

만평]당할 날이 반드시 온다
버스준공영제 이후 적자를 대구시가 메우느라 재정부족에 허덕이고 있지만, 자, 정작 버스업계는 원가절감 같은 자구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느긋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모창환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은 "세상에 남이 무한책임 줘 주는게 어디에 있습니까? 스스로도 책임을 다해야 ...
이태우 2008년 10월 16일 -

R안동]쌀 직불금 부당신청 여전
◀ANC▶ 쌀소득 직불금 부당 신청이 사회전반에 만연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경북에서 의심사례가 많은 편입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 ◀END▶ ◀VCR▶ 쌀소득 직불금을 달라며 올해 농가에서 신청한 농지 가운데 CG)->지급대상이 안 될 것 같은 의심 농지는 전국에서 22만여필지. 이가운데 경북은 3...
정동원 2008년 10월 16일 -

R]은행도, 기업도 돈,돈이 마른다.
◀ANC▶ 금융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각국의 공조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돈이 돌지않는 신용경색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은행이 유동성 확보에 급급해하면서 대출문턱을 높이자 기업과 개인은 돈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외화차입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은행...
200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