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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좋은 분 모셔올 여건이 안돼
대구도시공사는 최근 공모를 통해 전무이사 자리에 퇴직 공무원을 뽑았는데, 자, 이를 두고 일각에서 낙하산 인사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당치도 않다면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털어놨지 뭡니까? 윤성식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솔직히 건설과 건축분야에서 노하우를 가진 내로라 하는 건설업체 임원급 정도를 생...
이태우 2008년 08월 20일 -

만평]제가 뭐 잘한거 있나요?
공직에서 고위직 자리일수록 한 자리에 머무는 기간이 길지 않은데 대구지방법원 황영목 지원장은 지금까지 2년 9개월이라는 역대 최장수 지방법원장으로 기록돼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에대해 대구지방법원 황영목 지원장 "뭐 그런거 가지고 그러십니까? 제가 뭐 특별히 잘한게 있습니까? 별로 할 ...
한태연 2008년 08월 20일 -

만평]도청이전! 이제부터 시작
경상북도의회의 도청이전 진상 조사 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가 평가위원별 채점표를 공개하지 않자 더 이상 조사 활동을 할 수 없다며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했는데요... 도청이전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황상조 위원장 "핵심 자료가 없는데 어떻게 조사를 합니까? 우리는 어떻게해서든지 의혹을 풀어볼려고 했지만, 집행부가 ...
윤태호 2008년 08월 20일 -

대구,경북 아파트 거래 전국 하위
대구와 경북 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 지역 아파트 거래건수는 천 300여 건으로 6개 광역시 가운데 5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보다 인구가 20만 명 더 많은 인천 지역의 거래량에는 절반에도 못 미쳤고, 대구보다 인구가 100만 명 이상 적은 광주와 대전 지역보다도 ...
권윤수 2008년 08월 20일 -

R]고유가 여파, 안동 시내버스 10% 감축
◀ANC▶ 고유가의 여파로 안동 시내버스 운행이 다음주부터 10% 감축됩니다. 문경시도 다음달쯤 버스노선 감축을 고려중이지만, 시민들이 겪게될 불편과 하락세로 돌아선 유가를 감안하면 신중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영가대교 개통으로 신설된 강남-시내간 시내버스 노선이 두달만에 기...
홍석준 2008년 08월 20일 -

R]도시 얼굴인 도심에 녹지 태부족
◀ANC▶ 도시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심에 녹지가 너무 부족합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시급하게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여느 해보다 무더웠던 올해 여름에 시민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한 것은 그늘과 물이 어우러진 공원이...
이태우 2008년 08월 20일 -

에너지의 날 행사
대구에너지시민연대와 대구시는 '2008년 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합니다. 먼저 오늘 밤 9시부터는 에너지의 날 전국 동시행사의 하나로 5분간 불을 끄는 행사를 합니다. 이에 앞서 낮 2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에어컨 끄기 캠페인을 하고, 오후 6시부터 대구스타디움 수변공원에서 '불을 끄고 별을 켜다'란 주...
이태우 2008년 08월 20일 -

디지털 마라톤대회
2008 구미디지털마라톤대회가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다음달 2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립니다. 5km과 10km, 하프 코스 등으로 나누어 열리는 이번대회에는 지금까지 천 여명이 신청했는데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마라톤대회에서는 또 과학체험학습과 농산물 직거래, 운동기구 벼룩시장 개장 등 다양한 부...
2008년 08월 20일 -

R]지역 기업 주식 상장 늘려야
◀ANC▶ 대구,경북지역의 증권시장 상장 기업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기업의 대외 신인도를 높이고 투명한 기업 경영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증권시장 상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역 증권 상장 기업 수는 유가증권 시장 34개와 ...
최고현 2008년 08월 20일 -

R]옛 대구선,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ANC▶ 오는 2012년이면 대구에 명물 공원 쉼터가 생겨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월 열차 운행이 멈춘 대구와 영천을 잇는 옛 대구선 터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와 영천을 오가며 90여 년 동안 서민의 발이 됐던 옛 대구선. 지난 2월 15일, 마...
김은혜 2008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