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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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가뭄 식수난 해소 대책 추진
경상북도가 식수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가뭄이 다음 달 말까지 지속되면 소규모 급수시설 2천 890곳 가운데 3%인 87곳의 수원이 고갈할 것으로 보고 44억 원을 들여 관정 개발과 관로 개설, 취수시설 설치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가뭄이 내년 2월까지 가면 마을상수도 53곳에도 비상급수를 해...
윤태호 2008년 11월 18일 -

달성,왜관공단 4분의 1만 채용 계획
대구 달성공단과 칠곡 왜관공단 업체 가운데 4분의 1가량 만 올해 말 신규인력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가 최근 대구달성공단과 칠곡 왜관공단의 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 고용전망조사를 한 결과 530여개 업체 가운데 26%인 144개 업체만이 올해 말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채...
최고현 2008년 11월 18일 -

만평]뒷짐만 지고 있을 수 없다
수도권 규제 철폐다 뭐다 해서 출범한 지 불과 석달만에 위기에 처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을 위해 대구시의회가 지원 사격을 하겠다며 특별위원회까지 구성했는데요. 이동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먼저 지정된 인천 같은 곳도 고전하는데 후발주자인 대구가 과연 방법이 있을까? 하며 걱정...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김천 일반산업단지 보상협의 착수
김천시는 오늘부터 어모면 남산리 일대에 조성하는 김천 일반산업단지 보상협의를 시작합니다. 김천시는 보상전담반을 구성해 어모면에 보상사무실을 열고 보상금 지급과 관련된 각종 서류를 한번에 발급해 주는 한편 세무사와 법무사를 고정배치해 양도소득세와 상속 등기 등 상담도 해주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전체 500...
도건협 2008년 11월 18일 -

유치원,초등,특수교사 1차 합격자 발표
대구와 경상북도교육청은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시험 1차 합격자를 오늘 오전 10시에 발표합니다. 대구는 유치원 교사 등 1차 합격자 640여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경북은 750여명의 명단을 각각 해당 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대구에서는 모두 330여명을 선발하고 경북에서는 520여명을 선발하는데, ...
김철우 2008년 11월 18일 -

R]"재활용품 판매금액 터무니없다"
◀ANC▶ 최근 대구지역 재활용품 처리 대행업체들이 재활용품 판매금액을 관할 구청에 축소 신고해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같은 재활용품 처리업자들조차 현재의 판매금액이 터무니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 ◀END▶ ◀VCR▶ 지난 14일 대구 중구청에서 열린 재활...
심병철 2008년 11월 18일 -

R]종부세 파동, 자주세원 마련 해야
◀ANC▶ 종부세 위헌파동과 정부의 잇단 감세정책으로 지방정부가 쓸 수 있는 재원이 고갈되고 있습니다. 이 참에 항구적인 다른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부동산을 많이 가진 사람에게서 종부세를 거둔 재원으로 만든 것이 부동산교부세, 이 돈으로 대구시는 지난 해 2천 3...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DGIST,학위과정 설립준비위 개최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학위과정 설립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갑니다. 디지스트는 오늘 서울에서 제 2차 학위과정 설립준비위원회를 열어 학교 터 추가 확보 규모와 위치, 재원확보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윤종용 위원장을 비롯한 설립준비위원과 교육과학기술부, 대구시, 경상북도 관계자도 ...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R포항]자동차 부품업계 초비상
◀ANC▶ 전세계적인 자동차업계의 불황이 지역의 차 부품업계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차 부품업체들은 매출이 절반으로 뚝 떨어져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VCR▶ ◀END▶ GM 대우자동차의 일시 가동중단과 쌍용, 현대 등 모든 자동차 업체의 감산에 따라 지역 자동차 부품...
2008년 11월 18일 -

R]정시냐 수시냐, 벌써 눈치
◀ANC▶ 남] 사설 입시기관들마다 대학별 지원 가능점수를 표시한 배치표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데, 정보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혼란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여] 사설 입시기관들이 내놓은 배치표 점수가 가채점 결과보다 높아서 지금 고등학교마다 진학 지도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 ◀END▶ ◀V...
김철우 200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