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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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피해 기업 계약 파기
환율변동 파생상품인 키코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중소기업은 6개의 키코상품에 가입했다 2011년까지 244억원의 손실이 예상되자 가입했던 키코 상품의 계약을 단계적으로 파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가 키코 투자로 손실을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찾겠다고 밝혀 후속 조치에 관...
최고현 2008년 09월 24일 -

대구경북 범불교 대회 다음달 개최
헌법파괴 종교편향 종식 범불교대책위원회는 "지난 달 27일 범불교 대회 때 요구한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등 4개 사항에 대한 정부의 조치가 미흡하다면서 다음달에 대구경북 범불교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범불교대책위원회는 금주 안에 대구경북지역 범불교 대회 실무소위원회 구성원을 인선하고 다음달 초 1차...
심병철 2008년 09월 24일 -

청약저축에 대한 관심 되살아나
정부가 최근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지방에 일반 분양가보다 15% 정도 싼 보금자리 주택 5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하자 아파트 미분양 급증으로 관심이 사라졌던 청약저축에 대한 문의가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 지역 청약저축 가입자는 9만 3천여 명으로 지난 해 9만 4천여 명보다 다소 ...
권윤수 2008년 09월 24일 -

취객 상대 금품 뺏은 4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밤 10시 반 쯤 대구 서부정류장 앞 벤치에서 51살 이 모 씨를 때리고 10여 만원과 휴대전화 등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 4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범죄 행각을 벌였지만 경미한 처분을 받는데 그쳤고 한번도 ...
김은혜 2008년 09월 24일 -

금호강 기름 유출 사고 뒤늦게 종합대책 마련
대구 동구 금호강변 송유관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구 동구청은 대구환경청과 대구시, 대한송유관공사 관계자 등 관련 기관들과 함께 사고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사고 발생 열흘이 지나서도 계속 땅속에서 기름이 스며나오는 등 토양 오염이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전문가에 의뢰해 토양 오염 범위...
한태연 2008년 09월 24일 -

종부세 완화로 대구시도 비상
대구시는 종부세가 정부 안대로 바뀌면 한 해 천 800억 원 쯤 되는 부동산 교부세가 절반인 800억 원 대로 줄어들어 시의 재정 압박이 더욱 커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줄어드는 세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 소득세와 지방 소비세 신설을 요청하는 등 다각도로 대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8년 09월 24일 -

대구시 국가 예산 사업비 4배 증가
지난 해 대구시가 정부 예산을 확보한 신규 사업은 32건, 총 사업비는 2조 8천 억 원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42건에 사업비가 지난해 4배가 넘는 11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신규 사업들이 앞으로 용역 과정을 거쳐 실행 단계에 들어가는 2-3년 뒤면 설계와 보상, 사업 추진 등으로 대규모 자금이 지역에 ...
이태우 2008년 09월 24일 -

대구경북 대표 문화포털 오픈
대구경북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 등 온 라인 티켓 예매를 주로 취급하는 포털 사이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주식회사 '티젠'은 어린이 뮤지컬 '마법 천자문'과 '남진, 김수희 콘서트' 등 대구경북민들을 위한 온 라인 공연 티켓 예매를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티젠은 지금까지 온 라인상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아 온 지역 ...
김철우 2008년 09월 24일 -

신용카드 복제 등 전자금융사고 폭발적 증가
금융감독원이 민주당 신학용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발생한 전자금융사고는 23건에 피해금액이 3억 3천여 만원에 이르러 지난 2006년 2건에 피해금액이 천 500만원이었던 것에 비해 급증했습니다. 한편 대구 중구의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억대 신용카드 복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카드 복...
박재형 2008년 09월 24일 -

펀드 투자 직장인 10명중 9명 손해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4%가 펀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들 중 91%는 최근 손해를 봤다고 답했습니다. 펀드로 인한 손해액은 1인당 평균 286만 4천 원으로 집계됐으며 손해를 입은 직장인의 90%는 환매하지 않고 "당분간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최고현 2008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