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형소매점 난방 기기 매출 감소
대형소매점의 가정용 난방 기기 매출이 지난 해보다 줄었습니다. 대구시내 8개 이마트에서는 이 달 들어 난방 기기 매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줄었고, 대구시내 5개 홈플러스에서도 난방 기기 매출이 지난 해보다 6% 감소했습니다. 이는 이 달 평균 기온이 지난 해에 비해 2에서 3도 가량 높은데다 경기 침체로 ...
권윤수 2008년 11월 19일 -

K-2 공군기지 경제적,고용효과 집계
K-2 공군기지 이전에 대한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군 측이 공군기지 주둔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2천 억원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공군 군수사령부는 K-2 공군기지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와 기여도를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540여 억원이 증가한 연간 2천 7백여 억...
박재형 2008년 11월 19일 -

R]속빈 지역발전대책 안된다
◀ANC▶ 남]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계속 확산되자, 정부가 지역발전대책을 짜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역시 오늘 요구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여] 문제는 기업들이 지역에 내려올 수 있도록 하는 실효적 대책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정부는 지역별 사업 ...
이태우 2008년 11월 19일 -

대게, 홍게 조업 수심기준 400미터로
대게와 홍게를 잡을 수 있는 수심 기준이 400미터로 조정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수산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년 동안 동해안 연근해 수심을 조사한 결과, 수심 400미터 까지는 대게가 서식하고, 400미터 이상부터 800미터까지 홍게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대게와 홍게의 조업 수심기...
윤태호 2008년 11월 19일 -

경북, 내년 공사 조기 발주하기로
경상북도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시행할 공사를 조기에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해마다 3월과 4월에 발주하던 건설공사를 내년에는 2개월 정도 앞당기고, 지역 업체 참여 비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건설도시방재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건설공사 조기 발주 기획단을 발족하고, 세부 ...
윤태호 2008년 11월 19일 -

가뭄으로 물부족 마을에 긴급예산 지원
극심한 가을 가뭄으로 상수도가 설치돼 있지 않은 마을에서 식수난을 겪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는 대구 동구 신무동과 덕곡동에 지하수 관정 개발비 등으로 재원조정 특별교부금 1억 5천 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식수난을 겪고 있는 다른 마을에도 예산을 지원하는 것을 검토하고 ...
박재형 2008년 11월 19일 -

강한 바람 속 산불 잇따라
오늘 낮 1시 20분 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태흥석산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해 3헥타르의 피해를 낸 가운데 오후 5시 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제 저녁 7시 40분 쯤에는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넉재입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나무 등 임야 0.5ha를 태우고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박재형 2008년 11월 19일 -

철도공사 파업 내일 예정...승객 불편 예상
철도노조의 파업이 예정대로 내일 강행될 경우 동대구역을 포함한 지역 각 철도역에서도 승객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레일 대구지사에 따르면 오는 20일 아침 9시로 예정된 파업이 강행되면 평일 기준으로 KTX는 50% 가량 감축 운행되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도 각각 절반과 63% 수준으로 감축 운행됩니다. 화...
박재형 2008년 11월 19일 -

차량통행 방해 50대에 징역 6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여러 차례에 걸쳐 도로에서 차량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박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짧은 기간에 여러 차례에 걸쳐 범행을 한 점과 특히 버스에 대한 교통방해의 경우 대형 참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실형을 선고한 이...
한태연 2008년 11월 19일 -

R]논술 열풍 도 넘었다
◀ANC▶ 수능이 끝나고 논술 과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일부 유명 학원으로, 서울로 논술 과외를 받으려는 학생들이 몰리면서 과외비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요즘 고 3교실은 한산합니다. 수능이 끝난 뒤 부족한 과목을 보충한다며 학생들이 과외를 받으러 갔기 때문입...
김철우 200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