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공단과 칠곡 왜관공단 업체 가운데
4분의 1가량 만 올해 말 신규인력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가
최근 대구달성공단과 칠곡 왜관공단의 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 고용전망조사를 한 결과
530여개 업체 가운데 26%인 144개 업체만이
올해 말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채용계획인원은 520여명으로
내국인 410여명, 외국인 110여명이었습니다.
채용계획이 없는 업체들은
경기전망 불확실과 내부사정 등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고,
가동률 저하와 사업부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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