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6명 사상
어젯 밤 10시 10분쯤 청송군 부남면 구천리 68번 국가지원지방도에서 경북 포항시 44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와 청송군 부남면 42살 정 모씨 등 3명이 숨지고 정씨의 남편 46살 김 모씨 등 3명이 다쳐 안동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
성낙위 2009년 02월 02일 -

대구 국세청, 부가세 천 638억원 환급
대구국세청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세정지원방침에 따라 지난 설 연휴이전에 천 600여억원의 세금을 돌려줬습니다. 대구 국세청은 지난해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에 따른 조기환급신고자 가운데 경영애로기업을 비롯한 2천 520여명에게 천 630여억원의 세금을 돌려줬습니다. 또 영세자영업자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자영...
2009년 02월 01일 -

2008년 5대 범죄 전년도보다 늘어
지난 한 해 대구시내 5대 범죄 발생수가 전년도보다 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구에서 발생한 살인과 강도, 성폭행과 절도, 폭력 등 5대 범죄는 2만 6천 600여 건으로 2007년보다 4.6%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지역 범죄가 전년도보다 21% 늘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동구지역이 14% 증가했는데, 북부경찰서 검...
권윤수 2009년 02월 01일 -

석면 철거 해체 체계적 관리될 듯
석면이 들어있는 건축물을 철거하거나 해체할 때 근로자들의 석면노출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강화됐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의 건축물이나 설비를 철거하거나 해체할 때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석면 함유여부와 함유량을 사전에 조사하도록 했습니다...
최고현 2009년 02월 01일 -

퇴직 연금 가입 백만명 돌파
퇴직연금제도가 도입 3년만에 가입자가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2005년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이후 3년만인 지난해 말 가입 근로자 수가 112만명으로 백만명을 넘어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가입 근로자의 약 60%가 은행권에 퇴직연금을 가입했으며 나머지는 보험회사와 증권회사쪽...
최고현 2009년 02월 01일 -

고부가 기술농 육성 효과
경상북도의 고부가기술농 육성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농어민을 대상으로 2억원씩을 지원해 시행한 고부가기술농 육성사업 결과 매출이 시행전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고부가기술농 육성 사업을 통해 3개업체를 지...
최고현 2009년 02월 01일 -

R]산업용 섬유, 대구섬유의 새로운 성장동력
◀ANC▶ 그동안 지역 섬유업계는 의류용 섬유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장에서는 산업용 섬유의 수요가 훨씬 많고, 성장성과 부가가치도 일반섬유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습니다. 이 때문에 산업용 섬유가 대구섬유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이상석 2009년 02월 01일 -

R]지역대학 우수신입생 잡기 비상
◀ANC▶ 지역 사립대들이 파격적인 장학혜택을 앞다퉈 내놓으면서 올해 신입생 모집에는 우수한 성적의 지원자들이 많이 몰렸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내일부터(2월2일)시작되는 등록기간에 과연 등록을 할 지 여부인데요, 지역대학들이 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지역대학 한 학...
서성원 2009년 02월 01일 -

비교적 포근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대구 10.3도, 안동 9.7도, 포항 8.8도, 의성 10.7도 등으로 예년보다 5-6도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기온 7도에서 11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부...
조재한 2009년 02월 01일 -

울릉도 주택화재 1명 사망
울릉도에서 가정집에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65살 안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안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해 불을 끈 뒤 집안 수색과정에서 안씨를 발견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사망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