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고부가기술농 육성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농어민을 대상으로 2억원씩을 지원해 시행한
고부가기술농 육성사업 결과
매출이 시행전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고부가기술농 육성 사업을 통해
3개업체를 지원했는데
한 업체는 매출액이 지난 2007년 7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6억원으로 두배이상 늘어나는 등
3개 업체 모두 총매출액과 경영소득,
거래처 확보 수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고부가 기술농 육성 사업을 2012년까지
30개 업체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