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10시 10분쯤 청송군 부남면 구천리
68번 국가지원지방도에서
경북 포항시 44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와
청송군 부남면 42살 정 모씨 등 3명이 숨지고
정씨의 남편 46살 김 모씨 등 3명이 다쳐
안동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운전 부주의로
옆으로 넘어진 상태에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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