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상습 절도혐의 20대 여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백화점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태전동 27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월 초 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모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청바지를 훔치는 등 지난 2005년부터 대구시내 백화점과 금은방 등을 돌며 60여 차례에 걸쳐 8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
김은혜 2008년 12월 01일 -

고의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대구시 남구 봉덕동 32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초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일방통행길에서 역주행 해오던 34살 김 모 씨의 차량과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400여 만원을 타내는 등 3차례에 걸쳐 2천5...
김은혜 2008년 12월 01일 -

경주 안강 산불..진화중
오늘 새벽 2시 20분 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일명 사박골에서 산불이 나 헬리콥터와 산불진화인력 100여 명이 동원된 가운데 이 시각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주시와 소방당국은 날이 어두운데다 산세가 험해 진화하는데 애를 먹다가 아침부터 헬리콥터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른 새벽...
윤태호 2008년 12월 01일 -

대부분 지역 영하권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동해안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0.7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3.7, 영천 영하 5.9, 봉화 영하 7.2, 포항 2.3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더 낮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대구 13도 등 10도에서 14도 분포로 어제...
윤태호 2008년 12월 01일 -

외사 사범 810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3개월동안 외국환 거래 위반 등 외사 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81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환치기 등으로 외국환 거래법을 위반한 사범이 593명으로 가장 많았고, 위장 결혼 알선 브로커 7명, 무자격 외국인 강사 알선 브로커 등의 순이었습니다. 외국환 거...
윤태호 2008년 12월 01일 -

광역경제권·선도산업, 장기간 표류
이명박 정부가 지역발전정책의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역경제권과 선도산업의 재조정을 요구하고 있는 호남지역은 권역별 선도산업 사업계획조차 제출기한을 넘긴 지금까지 정부에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야당도 30대 선도프로젝트가 졸속 사업이라고 규정하고 있어 '지방발전종합대책'도 지장을 받을 가능성이 커...
2008년 11월 30일 -

경북지역 산업생산 큰 폭 감소
대구·경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지역의 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7%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계와 장비가 26.3%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고, 다음으로 전자부품, 비금속광물 제품, 섬유제품 순이었습니다. 한편, 경북지역 생산자 제품 출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9% 감소했고 재고는 같은 기간보다...
윤태호 2008년 11월 30일 -

R]겨울철 농번기 맞은 농가들
◀ANC▶ 가을걷이가 끝난 뒤 대부분 농가가 농한기에 접어들었지만 더욱 바빠진 농민들이 있습니다. 봄·여름철 과일을 겨울 별미로 맛볼 수 있게 재배하는 농민들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월 딸기 모종을 심은 고령군 쌍림면 비닐하우스에서 첫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아직 열매를 맺...
권윤수 2008년 11월 30일 -

경북 농협 농산물 판매 2조원 넘어서
경북 농협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재 농산물 매출이 2조 49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늘었고, 2년 연속 2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매출 가운데 과일류가 64%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양곡류와 채소류가 22%와 8%로 뒤를 이었습니다.
권윤수 2008년 11월 30일 -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 금탑산업훈장
무역협회 대구지부는 제 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세원그룹의 김문기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세원물산과 세원정공 등을 거느리고 있는 세원그룹의 김 회장은 노사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1억 달러가 넘는 수출을 한 공로 등으로 금탑산업훈장을 받게 됐습니다.
최고현 200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