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세정지원방침에 따라 지난 설 연휴이전에
천 600여억원의 세금을 돌려줬습니다.
대구 국세청은
지난해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에 따른
조기환급신고자 가운데 경영애로기업을 비롯한
2천 520여명에게 천 630여억원의
세금을 돌려줬습니다.
또 영세자영업자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자영업자들이 잘못 신고하고 납부한
28억원도 경정청구 절차없이 설 연휴전에
돌려줬습니다.
대구국세청은 조기환급금 법정지급기한이
다음달 12일까지였지만
기업들의 설명절 자금수요를 고려해
20일이상 앞당겨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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