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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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친정 빨리 보내주는 시어머니가 최고
주부들이 이번 설 명절 때 시어머니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이야기는 `어서 친정에 가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아백화점이 최근 홈페이지를 방문한 남녀고객 436명을 대상으로 `2009 설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가 설 명절에 시어머니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어서 친정에 가봐라'를 꼽아 가장 ...
2009년 01월 08일 -

해양사고 대부분이 '기관 고장'
지난 해 경북 동해안에서 발생한 선박 해양사고의 대부분이 기관고장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 동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모두 51척으로 2007년 63척에 비해 19% 가량 줄었습니다. 해양사고를 낸 51척은 모두 어선으로 사고원인은 기관고장이 36척으로 대부분을 차지...
2009년 01월 08일 -

경북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
경상북도는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도내 도축장과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축산물 소비성수기인 설을 앞두고 실시되는 것으로 각 시.군 공무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으로 편성된 43개 합동단속반이 투입됩니다. 주요 단속 사항은 원...
2009년 01월 08일 -

'구미전자신종' 존폐 논란
전자산업도시인 구미시의 상징 명물로 각광받았던 구미 전자신종의 존폐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1999년에 만든 구미 전자신종은 외양이 일반 종과 비슷하지만 밖에서 종을 때려 소리가 나는 주물종과 달리 컴퓨터 시스템과 스피커를 통해 종소리가 울리도록 돼 있습니다. 대구은행이 6억 6천만...
2009년 01월 08일 -

대구변호사회 '시민'강좌 개설
대구변호사회가 시민들을 위한 무료 법률강좌를 개설해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법률강좌 내용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이혼이나 상속, 임대차보호 등 실제 필요한 법률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대구변호사회는 한달에 한번씩 2-3시간의 강좌를 개설해 6개월 동안 진행한 뒤 교육 수료증을 ...
2009년 01월 08일 -

만평]경산시 밝고 아름다운 '삶의 춤' 운동 전개
경산시가 오는 5월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 도민체전을 앞두고 '삶의 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자, 이 운동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높이고, 어른 공경과 아랫사람 사랑하기, 기초질서를 지키자는 것이어서 이 운동이 잘 되면 이상향이 펼쳐질 것이란 기대를 갖게 했어요. 최병국 경산시...
2009년 01월 08일 -

8일 게시판
대구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백운묵림 전이 오는 16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닥종이 인형으로 만나는 꿈나라, 동화나라 전이 다음달 8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일반 전시실에서 이어집니다. 어린이 미술체험 교실이 오는 16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문...
2009년 01월 08일 -

대구교육청 노조 `베스트 간부' 선정
대구시교육청 공무원노조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베스트 간부공무원'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공무원 노조가 뽑은 제 2대 베스트 간부 교육공무원은 김인섭 학교운영지원과장과 황용기 교육협력관, 박병익 서부교육청 지원과장, 주진욱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등 4명입니다. 베스트 간부는 지난 ...
2009년 01월 08일 -

경북 저수율 예년 절반 수준 `뚝'
가뭄이 계속되면서 경북지역 일부 호수와 저수지의 저수율이 예년의 절반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말 현재 도내 저수지 5천 580곳의 저수율은 평균 64.1%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87.3%보다 무려 23.2% 포인트나 낮은데다 평년의 79.8%에도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주요 호수의 저수율도 안...
2009년 01월 08일 -

북구 학정동 식당 창고 화재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북구 학정동 한 식당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창고 내부 50여 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창고에 어패류를 보관하는 수조가 가동되고 있었다는 식당 주인 61살 김모 ...
김은혜 2009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