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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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경상북도는 설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22곳을 운영합니다. 경상북도는 서울 강남구청 등 서울지역 8개 구청을 비롯해 수도권에 직거래 장터 16곳을 운영하고, 농협 경북본부와 삼성전자 구미 공장 등 지역에서도 6곳을 운영합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사과와 배, 곶감, 한우, 건어물 등 제수와 ...
윤태호 2009년 01월 19일 -

불법 의료행위 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농촌지역 등을 돌며 의사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46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7월 포항시 북구 한 주택에서 '암과 중풍을 전문적으로 치료한다'며 의사면허 없이 50살 윤모 씨의 피를 뽑고 약을 제조해 준 뒤 40만 원을 받는 등 30여 명으로부터 100여 차례에...
김은혜 2009년 01월 19일 -

경북 자연휴양림 이용객 크게 늘어
경북도내 12개 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도내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35만 2천 명으로 지난 2007년 26만 9천 명보다 31% 증가했습니다. 입장료와 시설사용료 등 수입금도 15억 4천만 원에서 19억 3천만 원으로 25% 늘었습니다. 휴양림 가운데 가장 이용객이 많았던 곳은 물놀이...
윤태호 2009년 01월 19일 -

R]다이옥산 배출기준 있으나마나
◀ANC▶ 남] 여] 낙동강에서 검출되는 1,4 다이옥산의 농도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아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남] 낙동강 다이옥산 오염을 막기 위해 배출기준을 마련했지만 유명무실합니다. 여] 법적 규제사항이 아니다보니 배출량을 지켜도 그만, 안지켜도 그만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조재한 2009년 01월 19일 -

R]3개 경제단체장 지역방문,애로사항 쏟아져
◀ANC▶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등 경제계를 대표하는 3개 단체장이 오늘 이례적으로 대구를 방문해 지역 경제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건의사항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이렇게 한국 경제계...
이상석 2009년 01월 19일 -

R]봉화 결식아동 최다
◀ANC▶ 전국에서 밥을 굶은 아이들이 가장 많은 곳이 전북과 경북입니다. 경북에서도 특히 봉화지역에서는 초중고등학생 열명 중 네 명이 밥을 굶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올해 도내 초.중.고등학생 가운데 밥을 굶는 아이들은 3만 9천 백여 명. 전체 학생 38만 4천여명의 10.4%로 10명 가운데 1명이 ...
성낙위 2009년 01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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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2009 New Year Dance Festival이 저녁 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집니다. *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양재·홈패션, 피부미용사 실기시험반 등 직업훈련 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472-2280) * 대구여성노동자회에서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혹...
윤영균 2009년 01월 19일 -

1/19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구미시 형곡 2동 18통 6반장 만원 * 구미시 형곡 2동 이월임 씨 2만원 * 구미시 형곡 2동 3통 2반 전성아 반장 만원 * 구미시 형곡 2동 3통 6반 최윤형 반장 3만원 * 구미시 형곡 2동 최인호 씨 만원 * 구미시 형곡 2동 조재호 씨 5만원 * 구미시 형곡 2동 ...
윤영균 2009년 01월 19일 -

R]황성공원, 한국의 하이드파크 꿈꾼다
◀ANC▶ 경주 황성공원이 한국의 '하이드 파크'로 거듭나기 위해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오는 2020년까지 570억 원을 들여 공원내 사유지를 모두 매입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수령 100년이 넘는 소나무와 느티나무가 하늘...
이규설 2009년 01월 19일 -

R]가뭄 비상..관정개발 서둘러
◀ANC▶ 오랜 가뭄으로 식수난이 정말 심각합니다. 특히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농촌에서는, 마실 물조차 서로 나눠 먹어야 하는 형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가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김천시 남면에 있는 한 농촌 마을. 수도 꼭지를 틀어 보지만, 물이 한방울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나마 물...
윤태호 2009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