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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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백년욱의 춤' 공연이 저녁 7시30분 봉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 김혜경 피아노 독주회가 같은 시각 우봉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이철범·장신옥 듀오 연주회가 저녁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립니다. * 영남대학교병원에서는 낮 2시부터 서층 회의실에서 '당뇨병의 운동 및 약물요법' 무료 건강강좌를 ...
윤영균 2009년 03월 26일 -

R]지자체도 농락당한 유사수신
◀ANC▶ 최고급 수상 관광호텔을 만든다는 얘기에 충청남도 당진군이 두 팔 걷고 나서 지원해줬는데 알고봤더니 배후에 유사수신 업체가 있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믿고 투자한 사람들, 돈을 다 떼일 처지에 놓였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충남 당진군 삽교호 관광단지에 들어선 만 2천톤...
도성진 2009년 03월 26일 -

국회, 혁신도시 건설촉구 결의문 채택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이 간사를 맡고 있는 혁신도시건설촉진 국회의원 모임이 결의문을 내고 혁신도시 건설에 정부가 속도를 낼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승민 의원은 "167개 이전 대상 기관 가운데 이전 승인이 난 곳은 68개에 불과하고 이전 기관들의 자산매입과 매각 등의 작업도 늦어지고 있다며 혁신도시 사업에 대한 정...
2009년 03월 26일 -

이진구 의장 의원직 상실
대법원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1,2심에서 벌금 250만 원이 선고된 이진구 경주시의회 의장의 상고를 기각해 이 의장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이 의장은 지난 해 4월 경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일윤 후보가 관련된 금품살포 사건이 한나라당의 조작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한 혐의로 1,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
2009년 03월 26일 -

한나라당 후보군 2배수로
한나라당이 경주 등 전국 4곳의 재보선 후보군을 2배수로 압축한 뒤, 이들을 야당이나 무소속 후보와 가상대결을 시켜 최종 후보를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정종복 전 의원의 공천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공천 후보가 바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9년 03월 26일 -

경북지역 먹는 물 관리 부실
환경부가 먹는 물 수질을 검사한 결과 마을 상수도 등 법정 소규모 수도의 경우 경북지역 3백 4곳이 수질 기준을 초과했고, 10여개 지역은 취수원 변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수원 주변 오염 원인은 질산성 질소가 34%로 가장 많았고 일반세균이나 대장균이 26%, 강우로 인한 탁도가 19%를 차지했습니다.
김형일 2009년 03월 26일 -

대구시 공직자 56% 재산 증가
대구시장과 대구시 의회 의원 등 대구지역 공직자 41명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재산변동을 신고한 내용에 따르면 이 가운데 56%인 23명이 재산이 늘었습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13억 8천만 원으로 이 가운데 류병노 대구시의원이 16억 3천만 원 늘어난 84억 8천500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태우 2009년 03월 26일 -

시의회,첨복관련 조례 긴급 발의 추진
대구시의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특별위원회가 '보건의료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다음 달 중순에 열리는 임시회에서 통과시키기로 했습니다. 관련 조례는 상반기 안으로 정해지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에 대구가 포함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담고 의료산업이 지역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
이태우 2009년 03월 26일 -

사건무마해주겠다며 2천 200만원 가로채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형사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시 죽전동 3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형사사건으로 아들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49살 이 모 씨에게 잘 아는 공무원을 통해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며 12차례에 걸쳐 2천 2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3월 26일 -

외국인 취업알선 미끼로 소개비 챙긴 4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외국인 취업알선 광고를 한 뒤 소개비만 받아 챙긴 혐의로 대구시 서구 평리동 4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생활정보지에 외국인 취업알선 광고를 낸 뒤 스리랑카 출신 C모 씨 등 15명을 상대로 소개비 명목으로 10만 원을 받고 다른 구인란의 전화번호를 가르쳐 ...
김은혜 2009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