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먹는 물 수질을 검사한 결과
마을 상수도 등 법정 소규모 수도의 경우
경북지역 3백 4곳이 수질 기준을 초과했고,
10여개 지역은 취수원 변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수원 주변 오염 원인은 질산성 질소가
34%로 가장 많았고 일반세균이나 대장균이 26%,
강우로 인한 탁도가 1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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