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이 간사를 맡고 있는
혁신도시건설촉진 국회의원 모임이
결의문을 내고 혁신도시 건설에
정부가 속도를 낼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승민 의원은 "167개 이전 대상 기관 가운데
이전 승인이 난 곳은 68개에 불과하고
이전 기관들의 자산매입과 매각 등의 작업도
늦어지고 있다며 혁신도시 사업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절대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