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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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균형발전위' 역사속으로
◀ANC▶ 국가 균형 발전위원회가 '지역 발전위원회'로 이름이 바뀌면서 역사의 무대뒤로 사라졌습니다. 지역 발전의 키워드도 '균형'에서 '발전'으로 바뀌었는데 '서울과 지방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지역mbc 특별취재단 김낙곤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4월 대통령자...
금교신 2009년 04월 28일 -

경북, 자전거 산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핵심사업에 자전거길 조성 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올해부터 2018년까지 9천 500억원을 투입해 자전거 여행길을 구축합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동해안을 일주하는 자전거 도로와 낙동강과 금호강, 형산강 등 6개 국가하천을 중심으로 한 자전거 도로를 대폭 확충해 경북도내 전체의 자전거 도...
윤태호 2009년 04월 28일 -

R]부동표 잡기 총력
◀ANC▶ 4.29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동층이 상당한 가운데 후보들은 이들의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13일 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여론 조사 결과 아직도 누구에게 표를 던질 지 모르...
2009년 04월 28일 -

4대강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4대강 사업'에 지역업체의 참여가 확대됩니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업체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계약법 시행령을 바꿔 지역 의무공동도급제도를 확대 시행합니다. 지역 의무공동도급제도는 자기 지역에 있는 업체를 일정 비율 이상 참여시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으로 지금은 76억 원 미만 공사에 ...
이태우 2009년 04월 28일 -

R]4대강 9월 본격 착공
◀ANC▶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홍수예방, 물확보 대책 뿐만 아니라 생태계 복원,아름다운 강변마을 만들기 같은 지원사업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은 홍수예방과 물부족 해결입니다. 정부는 해결책으로 사업기간인 2011년까지 안...
이정희 2009년 04월 28일 -

대구시, 뉴질랜드 유니서비시스와 양해각서
대구시는 IT헬스산업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뉴질랜드 최대 기술 상용화 전문기업인 '유니서비시스'와 양해각서를 교환했습니다. 유니서비스시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이 소유한 기업으로 전 세계 26개 나라의 정부,기업과 2천 500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해각서 교환에 이어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의 I...
이태우 2009년 04월 28일 -

대구TP,차세대 기술개발에 120억원 지원
대구테크노파크가 미래 유망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차세대 선도산업 기술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3년동안 대구시 지원금 120억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의 지원분야는 그린카, 신재생 에너지 등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과 실용로봇, 융복합 의료기기 기술개발 분야로 참여 기업에게는 매년 1억원에서 3억원까지 연...
이상석 2009년 04월 28일 -

만평]단~디 해야
차세대 황금알을 낳을 거위라고 여겨지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어떤 방식으로 조성할 지를 두고 지금까지 말들이 많았는데, 자~ 어제 정부가 지역이 요구한 당초 원안대로 '집적형'으로 하기로 하자 대구시에서는 안도하는 모습이 역력했는데요. 김필구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장은, "분리주장을 폈던 일부 자치단체의 요구 대...
이태우 2009년 04월 28일 -

경북, 부부명함 갖기 운동 펼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명함 갖기 운동이 펼쳐집니다. 경상북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평등한 부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부부명함 갖기 운동과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가정의 화목함이나 평등한 부부를 나타낼 수 있는 부부명함 디자인 공모는 다음달 8일까지이며 인터넷이나...
김은혜 2009년 04월 28일 -

경찰, 실종자 20명 가족품으로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번 한 달동안 지역 보호시설과 PC방, 찜질방 등에 대한 일제 수색을 통해 실종 어린이와 치매 노인 등 20명을 찾아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보호시설에 있는 무연고자의 유전자와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미신고 시설에 대한 조사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도성진 2009년 04월 28일